오늘 말씀은 하나님과 교제하는 삶을 사는 비결에 대해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성도가 누구와 교제하는 가는 그 사람의 삶의 방향을 정하는데 영향을 끼칩니다. 나쁜 사람들과 교제하면 나쁜 영향을 좋은 사람과 교제하면 좋은 영향을 받습니다. 우리는 가장 좋으신 하나님과의 교제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 방법은 무엇입니까?

 

첫째,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야 합니다(1)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야 하나님과 교제가 가능합니다. 그 사랑은 독생자를 십자가에 내어주신 사랑입니다(3:16). 우리가 그 사랑을 깨달으면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랑의 교제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사람과의 관계도 그렇습니다. 사랑이 있어야 진정한 교제가 있게 됩니다. 부부간에도 사랑이 식어지면 교제도 끊어집니다. 그런데 진정한 사랑은 속박이 아니라 자유 함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섬김을 받으려는 것이 아니라 섬기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랑이 그것입니다.

 

둘째, 자녀의 신분을 알아야 합니다(2)

사도 요한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 된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자녀의 신분은 크게 두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먼저는 아버지와 같이 되는 것입니다. 본문에도 장래 주님이 나타나면   우리가 주님처럼 된다고 했습니다. 그 다음은 아버지의 것을 소유하는 것입니다(25:34; 8:17). 보통 아버지의 것은 아들의 것으로 상속됩니다. 우리가 그런 하나님의 자녀 된 특별한 신분의 사람임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어떤 아버지를 둔 자식이 복 받은 자식입니까? 하나님을 아버지로 둔 자식입니다.   

 

셋째, 자신을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3-6)

하나님의 자녀는 필연적으로 깨끗해야 합니다. 그것은 죄를 떠난 성결의 생활을 말합니다. 자녀 된 우리가 깨끗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깨끗하시기 때문입니다. 즉 그 분과 교제하려면 그분과 같은 성질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더러우면 하나님과 교제가 불가합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도 없습니다(딤후2:20-21). 주의할 것은 세상의 법과 도덕적 기준으로 잘못된 것이 죄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뜻에 어긋남이 더럽히는 죄라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원만한 교제를 이루려면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 가를 보았습니다. 그 분의 사랑을 알고 그 분의 자녀 된 신분을 자각하고 자기를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하나님께 주신 구원의 은혜 한 가지만으로도 평생감사 함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은혜를 아는 모습이 그 분과의 교제를 영속시키는 비결이 됩니다. 아멘.

 

今日のみことばは主と交わる秘訣について教えています。信者が誰と交わるかはその人の人性の奉方向を決めるのに影響を与えます。悪い人と交わると悪い影響を、良い人と交わると良い影響を受けます。わたしたちは一番良い主との交わる生活をするべきです。その方法はなんでしょうか。

第一、  主の愛を知るべきです(1節)

主の愛を知ることで主との交わりができます。その愛とはひとり子を十字架に付けることにまで与えた愛です(ヨハネ3:16)。わたしたちがその愛を悟りますと、わたしたちも主を愛するようになります。それで愛の交わりが成り立ちます。人間関係もそうです。愛があるときに真の交わりもできます。夫婦の間にも愛が冷めると交わりも絶たれます。ところで、本当の愛は束縛ではなくて自由です。本当の愛は仕えられることではなくて、仕えることです。それが主がくださった愛です。

第二、  子どもの身分を知るべきです(2節)

使徒ヨハネはわたしたちが主の子どもであることを強調しています。子どもの身分は大きく二つの特徴があります。まずは、父のようになることです。本文にも将来主が現れたらわたしたちが主に似た者となると言われました。それから、子どもの身分は父のものを相続します(マタイ25:34;ローマ8:17)。普通父のものは子どものものとして相続されます。わたしたちがそのような主の子どもの身分となったことを忘れてはなりません。どんな父の子どもが祝福された子どもですか?主を父としている子どもが祝福された子どもです。

第三、  自分を清くするべきです(3-6節)

主の子どもは必然的に清くな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それは罪から離れた清潔な生活を意味します。主の子どもである私たちが清くなるべき理由は、父である主が清いからです。すなわち、主との交わりができるようにするためには主と同じ性質を持つべきです。わたしたちが汚いと主との交わりができません。また、主に用いられることもできません(Ⅱテモテ2:20-21)。注意すべきなのは、世の法律と道徳的な基準に合わないのが罪ではありません。主のみことばとその御心に合わないのが汚れた罪であることを忘れないことです。

わたしたちが主との円満な交わりを保つためにはどんな人になるべきかを見ました。主の愛を覚えて、主の子どもの身分であることを覚えて、自分を清くすることです。しかし、本質的には、主がくださった救いの恵みだけでも一生感謝がなければなりません。そのように恵みを覚えている姿が主との交わりを継続させる秘訣となります。アーメ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