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일/説教日 | 2010년06월13일/2010年06月13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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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説教者 | 노학희 목사/魯學熙 牧師 |
| 성경본문/聖書本文 | 요한일서 /Ⅰヨハネ3:3-12 |
오늘은 하나님과 교제의 삶을 사는 비결의 세 번째 시간입니다. 그것은 자기를 깨끗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보통 “거룩하다” 라는 말로 표현합니다. 그 말은 깨끗하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깨끗하기에 그분과 교제를 하려면 깨끗해야 합니다. 깨끗하게 하는 것은 외모적인 치장보다 죄를 떠난 성결의 삶을 말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깨끗해질 수 있습니까?
첫째, 주님을 만나는 소망으로 사는 것입니다(3절)
만약에 여러분들이 일본의 수상을 만나기로 했다고 하면 어떤 모습으로 가겠습니까? 아마 깨끗하게 씻고 최고로 좋은 옷을 입고 갈 것입니다. 신부가 일생에 가장 아름답고 예쁘게 꾸미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신랑을 만나기 때문입니다(사61:10;계21:2). 그렇습니다. 보통 다른 사람을 만날 때도 깨끗하게 하며, 특별한 사람을 만날 때는 더욱 깨끗하게 하는 것이 상식입니다. 본문2-3절에는 주님을 만나는 소망을 가진 자가 그의 깨끗하심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에게는 반드시 주님을 만나는 날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 날을 소망하여 자신을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신부가 결혼 날을 잡아놓고 그 동안 자기를 더럽히는 삶을 산다면 신부의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씨를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9절)
9절을 보면 하나님의 씨가 그 속에 있는 자는 범죄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씨”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성령이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마13:3-8; 눅8:11).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그 안에 성령이 계시고 하나님의 말씀이 있게 됩니다. 그래서 그 말씀이 죄를 짓지 못하게 만듭니다(창39:9). 설혹 약해서 죄를 지어도 연속적으로 죄 가운데 살지 못하게 합니다. 그 일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경험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그 안에 하나님의 씨가 없기 때문입니다. 쉬운 예를 들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누구를 미워해도 별로 가책을 못 느끼고 계속 미워하는 일이 많습니다. 그러나 예수 믿는 사람은 누구를 미워하면 성령과 말씀의 씨가 속에서 사랑해야 한다고 말해줍니다. 그래서 미워하는 죄에서 떠나게 인도합니다.
셋째,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는 것입니다(11-12절)
깨끗하게 하는 일은 기본적으로 사랑으로 해야 가능합니다. 사람이 아무리 외모적으로 깨끗해도 그 속에 사랑이 없으면 더러워집니다. 즉 사랑이 없으면 그대신 미움과 시기와 질투와 원망과 비방과 싸움과 악독이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12절에 보면 가인의 경우를 말해줍니다. 그는 동생을 사랑하지 않았기에 시기하여 때려죽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동생의 제사는 받으시고 자기 제사는 안받았다는 것입니다. 사람을 더럽히는 것은 그 마음에서 나오는 것들이 주범입니다(마15:11,18-20). 그러나 그 마음 안에 하나님이 사랑이 있으면 깨끗함으로 행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그 사랑을 받은 사람이기에 그 사랑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랑으로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깨끗하신 분입니다. 그래서 우리도 깨끗하기를 원하십니다. 또한 깨끗한 사람을 쓰십니다(딤후2:20-22). 날마다 자신을 깨끗하게 하여 주님께 쓰임 받는 복된 인생 됩시다. 아멘.
今日は主と交わる秘訣について3番目の時間です。それは自分を清くすることです。普通、主なる神様を「聖なる方」と言います。その意味は清いと言うことです。主が清い方であるから主と交わるには清く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清くすることは外見上の飾りではなく、罪から離れた清い生活を意味します。そうなるためにはどうすべきでしょうか。
第一、 主と会う希望に生きることです(3節)
もし、みなさんが日本の総理に会うこととなったならば、どんな服装で行きますか。綺麗に洗って再考に良い服を着ていくでしょう。新婦が一生の間一番綺麗に飾る理由はなんですか。新郎に会うからです(イザヤ61:10;黙示録21:2)。そうです。普通、他の人に会うときも綺麗にしますが、特別な人に会うときにはさらに綺麗にするのが常識です。わたしたちには必ず主と会う日があると聖書は約束しました。ですからその日を待ち望んで自分を清くするべきです。新婦が結婚の日を決めておいてその間自分を汚すことをするならば、新婦の資格はありません。
第二、 神の種を持って生きることです(9節)
9節を見ると、神の種がその内に留まっている人は罪を犯すことができないとあります。それでは、「神の種」とは何でしょうか。それは聖霊であり、みことばであります(マタイ13:3-8:ルカ8:11)。誰でもイエス様を信じれば聖霊がその中にいて、みことばがあります。それで、それが罪を犯さないように導きます(創世記39:9)。もし、弱くなって罪を犯しても続けて同じ罪を犯すようにさせません。そのことはイエス様を信じない人は経験できません。なぜなら、その中に神の種がないからです。例えば、イエス様を神じてない人は誰かを憎んでも、そんなに心痛まないで続けて憎むことが多いです。しかし、イエス様を信じる人は誰かを憎むと聖霊とみことばがその心の中で「愛しなさい。」と語りかけます。それで、続けて憎まないで、憎む罪から離れるようになります。
第三、 互いに愛しながら生きることです(11-12節)
自分を清くすることは、基本的に愛することで可能です。人がいくら外見が綺麗でも、その中に愛がないと汚れます。すなわち、愛がないとその代わりに憎しみ、妬み、嫉妬、つぶやき、悪口、争い、悪感情などが生えてきます。12節を見ますと、カインの場合を例えました。彼は兄弟を愛してなかったから妬みを持って殺しました。主が兄弟のいけにえは受け入れて、自分のいけにえは受け入れてなかったことのためです。人を汚すものはいつもその心から出るものが原因です(マタイ15:11,18-20)。しかし、その心の中に主の愛があると清く行うことができます。私たちは、主イエス・キリストの十字架によって愛を受けたことで、その愛があります。それで、その愛で愛することができます。 主は清い方です。それで私たちも清くなることを願います。また、清い人を用いてくださいます(Ⅱテモテ2:20-22)。日々自分を清くしていくことで主にさらに用いられる幸いな人生となりましょう。アーメ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