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사랑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랑해야 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랑해야만 하는 필연적인 이유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랑해야만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본문을 통해서 살펴봅니다.

 첫째, 살인죄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15)

 우리가 사랑해야 할 대상은 하나님과 사람입니다. 사람이라고 할 때 그 대상은 나 외에 모든 사람입니다. 오늘 말씀에는 형제라고 되어있지만 그것은 가까운 곳에서부터 사랑이 실천되어야 함을 의미하는 것이지 형제만을 사랑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가 사랑하지 않고 미워한다면 그것은 살인하는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세상의 법으로는 절대 미워한다고 처벌받지 않습니다. 그것은 죄로 여기지도 않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미움의 감정이 살인행위의 뿌리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형제에 대해 분노하고 악한 말을 하는 것들도 살인죄와 같은 종류로 심판을 받는다 하셨습니다(5:21-22).

 

둘째, 진실함으로 행하기 위해서입니다(16-18)

 어떤 예수 믿는 사람이 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의 형제가 궁핍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가진 돈으로 도와주지 않고 모르는 체합니다. 그렇다면 그것은 진실한 믿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도리어 말과 혀만으로 사랑하는 위선이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의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 믿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자기가 예수님의 십자가에 죽으신 놀라운 사랑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기는 형제를 위해서 그깟 돈 몇 푼도 베풀지 못한다면 그의 믿음은 말과 혀뿐이요 거짓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2:14-17).

 

셋째, 구하는 바를 받기 위해서입니다(21-24)

 하나님은 우리가 사랑하는 자 되기 원하십니다. 그 사랑이 말과 혀만이 아닌 진실한 행동의 사랑이 되기 원하십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우리들을 축복하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사랑하면 1)마음이 담대해지고 2)계명들을 지키고 3)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이 됩니다. 생각해보십시오. 하나님께서 그의 기뻐하는 일을 하는 자를 축복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어떤 축복을 하십니까? 그것은 구하는 바를 받게 하는 것입니다(20). 사람도 자기 뜻대로 행하는 자에게 주기를 기뻐하듯이 하나님도 그렇게 하십니다(25:14-30).

 

누군가를 미워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적극적인 죄입니다. 미워하지는 않지만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이 있습니까? 소극적인 죄입니다. 우리는 모두를 사랑해야 합니다. 심지어 자기를 대적하는 원수라도 사랑해야 합니다. 그것이 살인죄를 범하지 않는 것이요, 진실함으로 행하는 것이요, 구하는 바를 받는 축복의 비결입니다. 또한 그것이 예수 믿는 사람이 필연적으로 해야 할 일입니다.                                                                                

 아멘.

 

今日のみことばは私たちに愛することを命じられています。私たちが愛し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はよく知っています。しかし、愛しなければならない理由はよく知らないのが多いです。愛しなければならない理由が何かを本文を通して見てみましょう。

第一、 人を殺さないためです(15節)

私たちが愛するべき相手は主なる神様と人です。人というときにその対象は私以外のすべての人です。今日のみことばでは「兄弟」と言われましたが、それは身近なところから愛が実践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を意味することであって、兄弟だけを愛すると言う意味ではありません。ところで、私たちが愛せずに憎むとそれは人を殺すことになると言われました。世の法律で人を憎むからといって処罰されることはありません。それは罪ともしません。しかし、厳密に言うと、憎む感情が殺す行為の根であります。それで、イエス様は兄弟に対して腹を立てたり、悪口を言うのも殺す罪のように裁かれると言われました(マタイ5:21-22)。

第二、 真実をもって行うためです(16-18節)

あるイエス様を信じる人がお金を持っています。ところで、その兄弟が乏しくて大変な状況にいます。しかし、お金を持っていながら助けることもなく、知らん振りします。それならその人の信仰は真実ではないということです。むしろ、ことばや口先だけで愛するという偽善であります。このみことばの前提条件があります。それは「イエス様を信じる人」です。何のことですか。自分がイエス様の十字架で死なれた犠牲の愛を受けたと言っている人がいます。しかし、自分は兄弟のためにいくらかのお金も施すことができないならば、その信仰はことばや口先だけのものであり、偽りです。行いのない信仰は死んだのと同じであるからです(ヤコブ2:14-17)。

第三、 求めるものをいただくためです(21-24節)

主なる神様は私たちが愛する人となることを願われます。その愛とは、ことばや口先だけではなくて、真実な行いのある愛となることを願われます。それは主のためではありません。私たちを祝福するためです。私たちが愛すると、1)心が大胆になり、2)主の命令を守ることになり、3)主に喜ばれることになります。考えてみてください。主が主に喜ばれることをする人を祝福しないはずがありません。それではどんな祝福をしますか。それは求めるものは何でもいただく祝福です(22節)。人も自分に従がう人を喜ばれることと同じように、主もそのようになさいます(マタイ25:14-30)。

 誰かを憎んでいる人がいますか。積極的な罪です。憎んではないが、愛せない人がいますか。消極的な罪です。私たちはすべての人を愛するべきです。自分を敵対する人までも愛するべきです。それが、殺す罪を起こさないことであり、真実で行うことであり、求めるものをいただく祝福の秘訣であります。また、それがイエス様を信じる人が必然的にするべきことであります。

アーメ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