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노인복지 홈 킹스가든에 갔습니다.

여러 성도들이 동반하여 함께 봉사의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가와구치의 시설에 가서는 그곳 시설장에게 들은 말이 지난 한 주에 3분이나 세상을 떠났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지난 달까지 계시던 분이 안 계시는 일을 경험하곤 합니다. 

우리도 남은 날을 계수하는 지혜자의 모습으로 살아야 합니다. 

오늘은 학개 2장입니다. 4절을 봅니다.

 

"그러나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스룹바벨아 스스로 굳세게 할지어다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스스로 굳세게 할지어다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 땅 모든 백성아 스스로 굳세게 하여 일할지어다 내가 너희와 함께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는 "굳세게 할지어다"라는 말을 세번이나 반복하십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성전을 짓다가 방해를 받아 낙심하고 약해져있는 이스라엘의 지도자와 백성을 독려하시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는 일에 방해를 받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왜냐하면 세상은 하나님을 거스리는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우리가 그런 세력으로 인해 약해짐을 원치 않으십니다.

 

그래서 주신 당부가 크게 세가지 입니다.

첫째는 굳세라는 것이고 둘째는 일을 하라는 것이고 셋째는 너희와 함께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굳세어 하나님의 일을 하면 하나님이 함께하시며 일을 성취하십니다.

 

우리도 성전짓는 일을 해야 합니다.

특히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성전을 잘 지어야 합니다.

그 일을 함에도 여러가지 방해의 세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약해지고 넘어지고 낙심가운데 빠질 수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칠전팔기의 사람입니다.

순간 낙심하여도 다시 굳세게 일어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일을 순종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큰 일을 이루십니다.

그런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이 영적성전을 견고하게 지어가는 삶입니다.

 

사랑과 행복을 담아서

2010.7.6.

노학희목사.

 

昨日は老人福祉ホームキングスガーデンへ行って来ました。
信者たちも同行して、一緒に奉仕をしました。
ところで、川口のキングスガーデンでは、先週一週間だけで3人の人が亡くなったという知らせを施設長から聞きました。先月まではいたのに急にいなくなる方がいる寂しさを味わうことが多いです。
私たちも人生の残った日数を数えることのできる知恵が必要でしょう。 
今日はハガイ2章です。4節を見ます。
 
「しかし、ゼルバベルよ、今、強くあれ。−主の御つげ。−エホツァダクの子、大祭司ヨシュアよ。強くあれ。この国のすべての民よ。強くあれ。−主の御告げ。−仕事に取り掛かれ。私があなた方と共にいるからだ。−万軍の主の御告げ。− 
 
今日のみことばでは主が『強くあれ』ということばを3回も繰り返して言われました。
それは、主の宮を建てる働きを妨害をされて中断したイスラエルが弱くなっているから彼らを励ます言葉です。
 
信仰で主の御心に従がおうとすると、それに妨害されないことはほとんどありません。
なぜならこの世は主に逆らう世であるからです。
それでも主は私たちがそのような世の力の前で弱くなることを望みません。
 
それで、主が言われたのが三つのことです。
一、強くあれ。二、主の仕事に取り掛かれ。三、主が共にいる。ということです。
強くなり、主の仕事をすれば、主が共にいてそのことを成し遂げてくださいます。
 
私たちも霊的な目に見えない主の宮を建てるべきです。
霊的な主の宮も建てる働きにも妨害する力があります。
それで、弱まり、倒れて、落ち込むことがあります。
 
信仰の人は七回倒れても八回立ち上がることができます。
瞬間的に落ち込んでも再び強くなります。
そして主の働きに励むことができます。
主が共にいてくだらるからです。
それから主はことを成し遂げてくださいます。
そのように生きておられる主を体験できる生活が霊的な宮を丈夫に建てていく生活になります。
 
愛と祝福を込めて。
2010.7.6.
魯牧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