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과 북한의 대립관계가 심각화되어지고 있습니다.

북한은 현상황을 전시상태로 간주한다는 소식입니다.

사람들의 불안심리가 조성되어 환율도 폭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염려함보다 기도함이 우선입니다.

우리의 기도가 나라를 구할 수 있습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십시오. 

오늘은 오바댜 1장입니다. 2절을 봅니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너를 열국 중에 미약하게 하였으므로 네가 크게 멸시를 받느니라"

 

오바댜는 1장을 끝나는 성경에서 가장 짧은 부분입니다.

그는 크게 두 가지를 강조하여 예언했습니다.

하나는 에돔의 멸망이고 또 하나는 유다의 회복에 관한 것입니다.

 

2절은 에돔에 대한 것입니다. 그들은 미약하게 하고 멸시받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12절을 보면 그들이 유다의 고통을 보며 방관하고 기뻐하였기 때문입니다.

 

여하튼 에돔은 하나님으로 인해 미약하고 멸시받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때로는 미약한 자리에 처하고 멸시받는 위치에 떨어질 때가 있습니다. 그것도 하나님이 하십니다.

 

예수를 믿으면 만사형통이 되는 것처럼 여기는 사람이 많습니다.

육체도 건강해지고 사업도 성공되어지고 자녀도 복을 받는다고 기대합니다.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닙니다.

 

도리어 경우에는 예수를 믿고 열심히 봉사하고 남보다 앞서 수고를 하는데도 시련과 실패와 질병 등의 어려움을 맞을 때가 있습니다.

그것도 하나님이 하시는 일로 겸손히 받아 들이십시오.

보다 깊은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사랑과 행복을 담아서

2010.5.26.

노학희목사. 

 

韓国と北朝鮮の対立が深刻化しています。

北朝鮮は現在の状況を戦争状態だと宣言したそうです。

人々の不安心理が形成されて為替も異常な動きをしています。

しかし、戦争は主なる神様にあります。

心配することより祈ることが先です。

わたしたちの祈りで国を救うこともできます。

韓半島の平和のためにお祈りください。 
今日はオバデヤ書1章です。 2節を見ます。


「見よ。私はあなたを国々の中の小さい者、ひどくさげすまれる者とする。」
 
オバデヤ書は1章で終わる聖書で一番短い部分です。

彼は大きく二つのことを予言しました。

一つは、エドムの滅びと、もう一つはユダの回復に着いてのことです。
 
2節はエドムに対する内容です。

彼らは小さくなり、さげすまれる者となるようにされるといわれました。

その理由は12節にあります。

彼らがユダの受ける苦しみを見ながら喜んだからと言うことです。
 
とにかく、エドムは主によって小さくされて、さげすまれるようになりました。

私たちも小さくされ、さげすまれるようにされることがあります。それも主なる神様がなさることです。
 
イエス様を信じればすべてがうまく行くと期待する人がいます。

肉体も健康になり、事業も成功するし、子どもたちもよくなる祝福を受けると考えます。

しかし、必ずそうなることではありません。
 
むしろ、場合によってはイエス様を信じて、一所懸命に奉仕をして、人よりも頑張って働いても、試練があり、失敗をし、病気になることがあります。

それも、主がなさることであるので謙遜に受け入れてください。

より深い主の御心を悟る信仰となるでしょう。
 
愛と祝福をこめて。
2010.5.26.
魯牧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