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년도를 쓸 때 2009년으로 쓰는 실수를 범할 때가 있습니다.

2010년이 되었다는 것을 잊을 때가 있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벌써 2010년도 6월이 되었습니다.

인생의 시간이 그렇게 덧없이 흘러갑니다.

더 늙어지기 전에 하루라도 힘있고 건강있을 때에 믿음으로 봉사하십시오.

나이들어 "내가 조금만 젊었더라면"식의 후회하는 인생되시지 않기 바랍니다. 

오늘은 요나3장입니다. 4절입니다.

 

"요나가 그 성에 들어가며 곧 하루길을 행하며 외쳐 가로되 사십 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하였더니"

 

드디어 요나가 하나님을 거역한 후 징계받고는 순종의 길을 갔습니다.

니느웨에 가서 말씀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러자 왕과 백성이 다 금식하며 대대적으로 회개하였습니다.

 

여기서 매우 중요한 사실을 봅니다. 잘 생각하여 보십시오.

요나는 처음부터 사명감을 가진 사람이 아닙니다.

나중에도 니느웨 사람들이 회개하고 구원받음을 못마땅히 여겼습니다.

 

그런 사람이 열정을 가지고 사역했을리가 없습니다.

게다가 니느웨는 삼일 길을 가는 큰 도시인데, 요나는 겨우 하루길을 행하며 말씀을 선포했는데 온 도시에 회개운동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구원의 역사는 사람이 뜨거운 열정으로 행해야 되는 것도, 사람이 시간을 많이 들여야 되는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순전히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지팡이 같은 도구의 역할을 합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요나가 하나님이 전하라는 말씀을 전할 때 능력이 나타난 것입니다.

오직 말씀으로 행하십시오.

 

사랑과 행복을 담아서

2010.6.1

노학희목사.

 

いまだに年度を使う時に、2009年と書く過ちを犯すことがあります。
2010年になったのを忘れることがあるということです。
それなのに、いつの間にか2010年の6月になりました。
人生の時間が水の流れのように流れています。
もっと年を取る前に、より力があり、より健康なときに信仰の奉仕を行いましょう。
年老いてから「私が少しでも若かったら。。。」というような後悔をする人生にならないように。 
今日はヨナ3章です。4節です。
 
「ヨナはその町に入って、まず一日目の道のりを歩き回って叫び、『もう四十日すると、ニネベは滅ぼされる』と言った。
 
ついに、ヨナが主を逆らってから懲らしめを受けた後、従がいました。
ニネベへ言って主のみことばを語ったわけです。
そうすると、ニネベの人々が王を含めて、皆で断食までしながら悔い改めました。
 
ここでとても大切なことがわかります。
よく考えてみてください。
ヨナは初めから使命感を覚えていた人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
また、後でもニネベに人たちが裁かれないことを気に入らないからといい、不信仰な態度でつぶやきました。
 
そのような人が情熱的にみことばを語ったわけがありません。
さらに、ニネベの町は三日間歩く距離がある大きな町ですが、ヨナは一日目の道のりを歩きながらみことばを語っただけなのに、町全体が悔い改める大きなリバイバルが起こりました。
 
私たちがここで知るべきことは、救いの御業は、人が熱い情熱で行うからできることでもなく、人が多くの時間をかけて尽くすからできることでもないということです。
それはすべて主がなさることであります。
 
人は、主の御手に握られている杖のような役割をします。
ただ大切なのは主のみことば通りに行うことです。
そうすれば主がご自分で働き、ことを成してくださいます。
ヨナが主が語るように命じられたそのみことばだけを語ったときに大きな力が現れたのです。
みことばが力です。
ただみことばで行いましょう。
 
愛と幸せをこめて。
2010.6.1.
魯牧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