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운영위원회에서 이제부터 교회 보육시설을 세우는 건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공간을 확보하는일, 재정을 마련하는 일이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교인 보육사가 아니면 안됩니다.
어린이를 보육하는 것보다 믿음을 키우는 일이 중요합니다.
주변의 사찰등에서 보육원이나 유치원을 운영하는 일이 많습니다만 우리가 그일을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 비젼이 이루어 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오늘은 미가3장입니다. 5절을 보겠습니다.
"내 백성을 유혹하는 선지자는 이에 물면 평강을 외치나 그 입에 무엇을 채워주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전쟁을
준비하는도다 이런 선지자에 대하여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스라엘의 타락중 제일 근본이 되는것은 지도자들의 타락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언자들이 그 선두에 서있었습니다.
그들은 사리사욕을 채우고 주님을 멀리 했습니다.
그들의 극악한 죄의 상태를 보여주는것이 "이에 물면 평강을 외치나 "라고 한것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자신의 욕망을 따라 자기생각대로 예언하고 있는것을 말하는것입니다.
기독교의 역사를 보면 영적인 암흑기에는 반드시 지도자들의 타락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전체적인 타락으로 퍼진것입니다. 그 때문에 지도자들의 책임이 무엇보다 큰것입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의 인터넷에서는 기독교가 대세라던가, 목사를 먹사, 집사를 잡사등으로 부르는 적그리스도교의 활동이 퍼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결코 가볍게 보고넘어갈 문제가 아닙니다.
저도 목사로서 공동책임을 느낍니다. 자기가 복음전도의 문을 닫고있는 주범이 아닌가 반성하고 있습니다.
세상보다 타인보다 우선 자기자신을 개혁해야 합니다.
사랑과 행복을 담아서
2010년6월8일
노학희목사
先週の主日の運営委員会ではこれから教会で保育園施設を立てることに対する意見がありました。空間を確保すること、財政を整えることも必要でありますが、何よりクリスチャン保育士がなければなりません。子どもたちを保育することよりも、信仰を植えていくことが大事だからです。周囲のお寺とかで、保育園や幼稚園を運営することが多いですが、私たちがそのことを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そのビジョンが叶えられますようにお祈りください。
今日はミカ3章です。5節を見ます。
「預言者たちについて、主はこう仰せられる。彼らは私の民を惑わせ、歯でかむものがあれば、『平和があるように』と叫ぶが、彼らの口に何も与えない者には、聖戦を宣言する」
イスラエルの堕落の一番根本なるところには、指導者たちの堕落がありました。しかも、預言者たちがその先頭に立っていました。彼らは、私利私欲に満たされて行い、主から全く離れていました。
彼らの極悪な罪の状態を見せて下さるのが、「歯でかむものがあれば、平和を、そうでないと、聖戦を宣言する。」といわれたことです。一言で言えば、自分の欲望に従がって、自分の思い通りに予言をしていると言うことです。
キリスト教の歴史を見ますと、霊的な暗黒期は必ず、指導者たちの堕落がありました。それが全体的な堕落に広がったわけです。そのために霊的な指導者の責任がとても大きいです。
今日も同じです。韓国のネット上では、キリスト教が犬教とか、牧師が食師、執事が雑事などに呼ばれる反キリスト教の活動が広がっています。それは、決して、軽んじるべきことだけではありません。
私も牧師として共同の責任を感じております。自分が福音伝道の扉を閉めている主犯となっているのではないかと反省することもあります。世の中より、他人より、まず自分自身を改革するべきです。
愛と祝福をこめて。
2010.6.8.
魯牧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