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는 교회의 청년들이 주일에 늦게까지 남아 찬양을 부르고 자기들끼리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찬양소리가 들리는 교회의 모습이 아름답게 여겨집니다.

앞으로도 이땅의 더 많은 젊은이들이 주의 전에 모여 주님을 찬양하는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은 하박국 1장입니다. 2절을 봅니다.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 어느때까지리이까 내가 강포를 인하여 외쳐도 주께서 구원치 아니하시나이다"

 

하박국 1장은 하박국선지자가 하나님께 두 가지 질문을 던지는내용입니다.

첫째는 타락한 유다백성을 왜 가만두시느냐이고

둘째는 그들을 왜 더 악한 바벨론에게 붙이시느냐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그 중에 첫째 질문을 던지는 내용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질문에 대하여 자세하게 설명하여 주십니다.

하나님께 질문을 던지고 하나님은 대답을 해주시는 관계를 봅니다.

 

기독교 신앙의 특별한 것이 하나님과의 인격적이 교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많은 종교들이 있지만 그들은 대개가 일방적입니다. 

사람과 신이 상호적 인격적 교제가 이루어지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유일하신 인격의 신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분과 교제하며 교통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서로 질문하고 서로 대답을 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셨습니까?

아니면 그냥 일방적으로 섬기는 것입니까?

이 점은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부디 인격의 하나님을 만나시고 날마다 그 분과 교제하며 그로 더불어 먹고 마시는 축복된 삶이 되시기 바랍니다.

 

사랑과 행복을 담아서

2010.6.21.

노학희목사. 

 

最近は教会の青年たちが主日の遅い時間まで残って賛美を歌い、自分たちでの交わりを持ちながら楽しく過ごしています。朝から夜まで賛美の声が聞こえる教会の姿が本当に美しく思います。
これからもこの地のより多くの若者たちが主の御前に集い、主を賛美するようになるリバイバルが起こるように祈ります。
今日はハバクク1章です。2節を見ます。
 
「主よ。私が助けを求めて叫んでいますのに、あなたはいつまで、聞いてくださらないのですか。私が、「暴虐」とあなたに叫んでいますのに、あなたは救ってくださらないのですか。」
 
ハバクク1章は、預言者ハバククが主なる神様に二つの質問をする内容です。
初めは、堕落したユダの民たちをなぜそのままにしておくのかであり、その次はなぜユダの民たちをさらに罪のあるバビロンの手に渡されるのかという質問であります。
 
今日のみことばは、その初めの質問をする内容です。
主なる神様はハバククが質問したことに対して細かく説明してくださいました。
ハバククは主に質問をし、主はそれに優しく答えてくださる関係を見る事ができます。
 
キリスト教信仰の特別なことは、主なる神様との人格的な交わりがあるということです。
多くの宗教がありますが、彼らの信仰はほとんど一方的です。
いわゆる人間と神との間で相互的、人格的な交わりが成り立たないということであります。
 
主なる神様は唯一なる人格的であり霊的な神様です。
それで私たちは、その主と人格的で、霊的な交わりができます。
分かりやすく言いますと、会話ができるということです。
お互いに質問をしたり、お互いに答えたりすることができます。
 
主なる神様に人格的に出会いましたか。
それとも、ただ一方的に信じていますか。
このことは、信仰生活の中で一番大切なことです。
どうか人格的に主に会う体験がありますように。
その主と日々の交わりを保ち、主によって祝福される生涯となりますように。
 
愛と幸せをこめて。
2010.6.21.
魯牧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