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복지 홈 킹스가든의 설립자이신 미타니 씨 부부가 오셨습니다.

어제는 그분들과 하루 동안 교제를 나누면서 많은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80 이 넘은 연세에도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해야 할 일들을 이야기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미래의 꿈과 비전을 말하는 그가 진정한 영적 젊은이입니다. 젊은이로 사십시오. 

오늘은 스바냐 2장입니다. 1절을 봅니다.

 

"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모일지어다 모일지어다"

 

"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하는 말은 정말 무서운 말입니다.

그것은 죄를 깨닫는 양심의 기능이 마비된 상태를 말합니다.

사람이 수치스럽게 여겨야 할 것은 다름 아닌 죄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벌거벗고 지냈지만 수치를 몰랐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선악과를 따먹고 범죄 후에 벌거벗은 수치를 느끼고 하나님을 피해 숨었습니다.

 

그것은 죄가 수치의 근원임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오늘날은 사람들이 죄를 죄로 알지도 못하고 죄를 지으면서도 철면피가 되어 뻔뻔한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한 증거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상태에 있는 자들도 긍휼을 베푸셔서 모이라고 촉구하십니다.

그것은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신호입니다.

죄인된 우리에게 먼저 필요한 것은 회개입니다.

 

죄가운데 있으면서 뻔뻔한 얼굴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죄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회개해야 합니다.

아무리 흉악한 죄라해도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기만 하면 용서와 회복이 있고 위로와 소망이 있습니다.

 

사랑과 행복을 담아서

2010.6.29.

노학희목사.  

 

老人福祉ホームキングスガーデンの設立者である三谷さんご夫妻がいらっしゃいました。
昨日は、三谷さんご夫妻と過ごし、交わりながら沢山のことを学びました。
80歳を越えている老人でありながら、これからするべき主の働きについて語る姿を見ました。
未来の夢とビジョンを語る彼こそが本当の意味での霊的な若者であります。若者として生きましょう。 
今日はゼパニヤ2章です。1節を見ます。
 
「恥知らずの国民よ。こぞって集まれ、集まれ。」
 
『恥知らずの国民』と言う言葉は本当に怖い言葉です。
それは、罪を悟る良心の機能が麻痺された状態をいいます。
人が恥として考えるべきことは他ではなく、罪です。
 
アダムとエバがエデンの園で裸で過ごしましたが、恥ずかしく思いませんでした。
しかし、彼らが禁断の木の実を食べて、罪を犯してからは裸であることを恥ずかしく感じて、主から逃げて身を隠しました。
 
それは罪が恥を感じさせる根本的な原因であることを教えてくださいます。
ところで、今日の人々は罪を犯しても罪として考えることもなく、罪を犯しながら鉄面皮のような顔をしています。
それが主なる神様の裁きが近づいている終わりの時である証拠です。
 
しかし、主はそのような状態にいる者たちも哀れんでくださり、主の御前に集まるように呼びかけています。
それは罪を悔い改めて主に立ち返ることを待っておられる姿であります。
罪人である私たちに、まず必要なのは悔い改めることです。
 
罪の中にいながら鉄面皮の顔をしてはいませんか。
罪を悟るべきです。
そして、悔い改めるべきです。
いくら凶悪な罪を持っていても悔い改めて主に立ち返ることさえすれば、主によって与えられる許しと回復があり、慰めと希望があります。
 
愛と幸せを込めて。
2010.6.29.
魯牧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