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야마구치 현에서 186세의 남성이 호적상 살아있음이 알려졌습니다.
장수왕국 일본의 신화가 무너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죽은 사람이 살아있다는 기록이 계속 발견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땅에서 좀더 오래산다고 그것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이 땅에 와서 예수님을 믿고 영생을 얻음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그 생명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스가랴13장입니다. 1절을 봅니다.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여기서 "그 날에" 하는 말씀이 깊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그리스도의 날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날은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을 동시에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본문에서는 예수님의 초림이 있기 전이기에 먼저 예수님의 초림에 강조점을 둘 수 있습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시는 날에는 죄와 더러움이 씻겨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에게 샘을 열어주시는데 그 샘은 모든 죄와 더러움을 씻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샘은 샘물과 같이 보혈이 넘치는 예수 그리스도의 샘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은 십자가에서 흘린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지금도 계속하여 샘물처럼 신선하게 솟아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모든 죄와 더러움을 깨끗하게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의 보혈만이 더러운 죄를 깨끗하게 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죄사함 받은 것이 가장 큰 축복입니다.
다른 복이 없다고 투정하지 마십시오.
가장 좋은 복을 이미 받았음으로 받은 복을 감사하며 사십시오.
사랑과 행복을 담아서
2010.8.27.
노학희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