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일/説教日 | 2010년04월04일/2010年04月04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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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説教者 | 노학희 목사/魯學熙 牧師 |
| 성경본문/聖書本文 | 고린도전서/Ⅰコリント15:12-19 |
고린도전서 15장 전체의 주제가 부활입니다.
사도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부활에 대하여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가장 기본적인 진리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입니다.
그것만 확실히 붙들면 구원을 받습니다. 그러면 사도바울이 권면하는 부활신앙은 어떤 것입니까?
첫째, 부활이 없다 하는 사상을 조심하라는 것입니다(12절)
수년 전에 동경대학교 학생들에게 죽음이 무엇인가? 설문조사를 했는데 거의 대부분의 대답이 “끝이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활에 대해 알지도 믿지도 못합니다. 세상의 최고학문을 배우는 엘리트라고 해도 그것을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인간 상식과 과학적 생각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 상식과 과학을 초월하여 역사하시는 분입니다. 그 하나님의 능력으로 죽은 자도 부활케 하실 수 있습니다. 부활의 증거들을 보면, 1. 죽었던 나사로가 부활했습니다(요11:38-44). 그는 우리와 같은 사람입니다. 2. 예수님이 부활했습니다(마28:6). 3. 성경에는 부활에 대해 수없이 강조하고 있습니다(행4:33;롬6:5;벧전1:3). 부활이 없다고 하는 자들은 지금 세상이 전부라고 하며 그래서 지금 인생을 즐겨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들이 세상에서 죄악의 낙을 누리는 삶을 살려면 장차 올 부활은 두려움이 됩니다. 죽은 후 부활하여 심판을 받기 때문입니다(히9:27). 그래서 의도적으로 양심을 속이고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속지 마십시오. 부활은 너무나 확실한 약속입니다.
둘째, 부활이 없다면 더욱 불쌍한 사람이 우리들 이라는 것입니다(19절)
사도바울은 13절부터 18절까지 내용에 만약이라는 말을 사용하여 “부활이 없다면”이라는 문장을 반복합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대답을 가정적으로 말합니다. 부활이 없다면 1. 예수님도 살지 못하셨을 것이고(13절), 2. 전도나 믿음이 헛것이 되고(14절), 3. 전도자는 거짓증인이 되고(15절), 4. 우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고(17절), 5. 예수를 믿고 죽은 자들도 망하였고(18절),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든 사람가운데 더욱 불쌍한 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도바울이 이런 내용을 기록한 의도는 반전을 꾀하려는 것입니다. 즉 부활은 반드시 있고 그렇기에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가장 불쌍한 자가 아니라 가장 행복한 자가 된다는 강조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 자신은 세상에 사는 것보다 세상을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의 영광에 참여하기를 더 소원했습니다(빌1:22-23).
오히려 부활이 없다는 것이 상식으로 맞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세상의 부조리와 불의, 그리고 불신, 또 갖은 악행 자들은 누가 심판합니까? 부활 후의 영생과 영벌이 있음이 당연한 것입니다(마25:31-43).
사쿠라가 만발하게 핀 봄이 되었습니다. 겨울 내내 죽었던 봉오리가 살아난 증거입니다. 누에가 죽어야 그 안에서 나비가 나옵니다. 계란이 죽어야 그 안에서 병아리가 나옵니다. 씨앗이 죽어야 그 안에서 줄기가 나오고 열매가 맺힙니다. 마찬가지로 성도의 죽음은 더 나은 부활을 위한 통과점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고 부활의 소망으로 삽시다. 그것이 죽음의 두려움을 이깁니다. 아멘.
Ⅰコリント15章全体の主題が復活です。
使徒パウロはコリント教会の信者に復活について教えています。
キリスト教の一番基本的な真理がイエス様の十字架と復活です。
それだけでも確かに信じれば救われます。それでは、使徒パウロの勧めている復活信仰とは何でしょうか。
第一、 復活がないと言う人々の思想に気をつけなさいということです(12節)
数年前に東京大学の学生たちに「死とは何か。」と聞いたらほとんどの答えが、「終わりです。」だったそうです。このようにほとんどの人は復活について分かりません。この世の最高の学問を学んでいるエリートであってもそれを分からないのです。人間の常識と科学的な考えに縛られているからです。しかし、主なる神様は人間の常識と科学を超越して働く方です。その主の力では死んだ人も復活させられます。復活の証拠を見ますと、1.死んだラザロが復活しました(ヨハネ11:38-44)。彼は私たちと同じ人間です。2.イエス様が復活しました(マタイ28:6)。3.聖書には復活について繰り返して強調しています(使徒4:33;ローマ6:5;Ⅰペテロ1:3)。復活がないと言う者たちは「今の世界が全部だ。」と言いながら「今の人生を楽しむべきだ。」とも言います。彼らがこの世で罪の快楽を楽しむためには、将来来る復活は恐れるべきものとなります。死んだ後復活してから裁きがあるためです(ヘブル9:27)。それで意図的に良心を騙しながら偽りを言います。騙されないでください。復活はあまりにも確かな主の約束です。
第二、 復活がないなら私たちはすべての人の中で一番哀れな者だということです(19節)
使徒パウロが13~18節までの内容に「もし」という単語を使いながら「復活がないなら」と言う表現を繰り返しています。そして、その答えを仮定して言います。復活がないなら、1.キリストの復活もない(13節)。2.宣教と信仰は実質のないものになる(14節)。3.伝道する人は偽証した者となる(15節)。4.私たちは今もなお、罪の中にいる(17節)。5.イエスを信じて眠った者たちも滅んでしまった(18節)。そして、最後にすべての人の中で一番哀れな者となるということです。ところが、使徒パウロがこういう内容を記録した意図は、反転を狙ったからです。すなわち、復活は必ずあり、そのためにイエス様を信じる人は一番哀れな人ではなくて、一番幸せな者となるということの強調なのです。それで使徒パウロは世を去ってキリストとともにいることをより願いました(ピリピ1:22-23)。むしろ、復活がないと言うのが常識に合いません。復活がないならこの世の不正、不義、そして不信、またさまざまな悪の行いは誰が裁きますか。復活の後、永遠ないのちと永遠な裁きがあることは当然なことです(マタイ25:31-43)。
桜が満開した春となりました。冬の間死んでいたつぼみが生き返った証拠です。さなぎが死ぬことでその中から蝶が出てきます。卵が死ぬことでひよこが生まれます。種が死ぬことで芽が生えて実を結ぶようになります。同じように信者の死はより良い復活のための通過点です。復活したイエス様を信じて、復活の希望で生きましょう。それが死の恐れに打ち勝ちます。アーメ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