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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綾瀬東部教会

2020.11.22 メッセージ : あなたがたは神の神殿

更新日:2020年12月6日

聖書:Ⅰコリント3:16-17

題目:あなたがたは神の神殿


 本文は私たちにに真の教会とは何かを教えてくださいます。教会は場所や位置でもなく、さらに建物でもありません。教会はイエス様を信じる信徒です。それでは、教会に対する正しい信仰は何でしょうか。


 第一、 聖霊が信じる者の中に宿っておられるということです(16節)


 誰でもイエス・キリストの十字架をでの罪の赦しと復活でくださる新生を経験するとその人の中には聖霊が宿ります(Ⅰコリント2:12-13)。聖霊は一度宿ったら世の終わりまでともにいてくださいます(マタイ28:20)。出たり入ったりするのではありません。聖霊は聖なる霊であるために、その聖霊が宿っているところが聖なる神殿となります。モーセが荒野で主なる神様から召しを受けた時に主は彼に「あなたの靴を脱げ。あなたの立っている場所は、聖なる地である」と言われました(出エジプト3:4-5)。それは決して地ではなくて、そこに臨在された主なる神様が聖なることを意味します。同じ原理で私たちの中に聖なる神様の霊が宿っているから私たちが聖なる神様の神殿です。私たちがどこに行ってもそこが真の教会、神殿となります。


 第二、 神の神殿を壊すなら、その人は滅ぼされるというです(17節)


 見える建物でも教会と称すると区別された印象を受けます。それで、普通は教会と称する建物でタバコを吸ったり、酒を飲んだりはしません。ですから、聖霊が宿っている聖なる神殿となった私たちがそれを壊す罪の汚れた行いをしてはいけません(Ⅰコリント6:18-20)。マタイ12:43-45を見ますと、ある人が悪魔に取りつかれたが、癒されます。ところが、後には悪魔がさらに悪い霊を七つ連れて来て住み込んだためにとても苦しくて悪い状態になります。その理由はせっかく綺麗に掃除されたのに新しい主人を迎え入れてないからです。すなわち、空いたままだったからです。神殿を壊さないためにはいつも何事にも聖霊を認めてその導きを受けるべきです(Ⅰテモテ4:5)。


 今日のみことばは負担を感じさせます。それが正常です。その負担は聖なる負担だと言えます。負担で終わらないで、自分自身が聖なる神殿であることを信じて、それを壊すような罪に走らないで、さらに聖なる者となりましょう。主は金や銀の器ではなくて、聖い器を用いてくださいます(Ⅱテモテ2:20-21)。アーメン。


성경: 고린도전서3:16-17

제목: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


 본문은 우리에게 진정한 교회가 무엇인지를 가르쳐줍니다. 교회는 장소나 위치나 건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교회는 예수님을 믿는 성도입니다. 그렇다면 교회에 대한 바른 신앙은 무엇입니까?


 첫째, 하나님의 성령이 믿는 자 안에 계시다는 것입니다(16절)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한 죄사함과 부활로 주신 거듭남을 경험하면 그 사람 안에 성령께서 임하십니다(고전2:12-13). 성령은 한번 임하시면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십니다(마28:20). 나갔다 들어왔다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은 거룩한 하나님의 영이시기에 그 성령이 거하시는 곳이 거룩한 성전입니다. 모세가 미디안 광야에서 하나님께 부름을 받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너의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고 하셨습니다(출3:4-5). 그것은 결코 땅이 아닌 임재하신 하나님의 거룩성을 뜻합니다. 같은 원리로 거룩한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우리가 거룩한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우리가 가는 곳이 어디든 진짜 교회, 즉 성전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멸함을 받는다는 것입니다(17절)


 어떤 건물도 교회라고 하면 구별된 느낌을 받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교회라고 칭하는 건물 안에서 술이나 담배를 피우는 행위도 피합니다. 그러므로 성령께서 거하시는 성전인 우리가 자신을 더럽히는 죄의 일을 행하는 것은 더욱 안될 일입니다(고전6:18-20). 마태복음12:43-45을 보면 어떤 사람이 귀신이 들렸다가 나았습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전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이 그 사람 안에 들어가서 매우 고통스러운 형편으로 전락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모처럼 수리와 청소도 되었는데 새주인을 모시고 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즉 빈집 상태였다는 것입니다. 자신을 더럽히지 않으려면 매사에 주되신 성령을 인정하며 그분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합니다(딤전4:5).


오늘 말씀으로 부담을 느끼실 것입니다. 그것이 정상입니다. 그 부담은 거룩한 것입니다. 부담으로 끝나지 말고 자신이 거룩한 성전인 줄 믿고 그 성전을 더럽히지 말고 더욱 거룩하게 지켜나가는 모두가 됩시다. 하나님은 금, 은 그릇이 아닌 깨끗한 그릇을 쓰십니다(딤후2:20-21).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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