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綾瀬東部教会

2020.04.12 コラム : オンライン礼拝、オフライン礼拝

コロナウイルスの事態のためについに緊急事態宣言が出された。安陪総理と小池東京都知事が連日記者会見を通じて国民たちに深刻性を周知させている。そして、緊急事態宣言のために特別に警戒すべきことに対して具体的な事案を提示している。日本はキリスト教の教会や集う信徒の数も少ないからなのか、教会の礼拝を中止する内容はなかった。その点は幸いである。傍ら、緊急事態宣言がどれだけ効果があるか疑わしい現実も目撃した。緊急事態宣言の後、急な用事があり朝早く電車に乗って自分が見た光景に驚いた。依然として人が多かったし、マスクをつけていない人も何人かいたからである。公務員はもちろん、銀行や多くの会社が在宅勤務ができる状況でないために毎日出勤をしている状態であるだろう。


総理や都知事が三つの密を避けるように繰り返し強調した。密閉、密集、密接である。それで、今週からはその三つの事案に対してより徹底しようと思う。我が教会の礼拝堂は85席程度ある。コロナウイルス事態以来、礼拝参加者は半分ほどになった。それでも社会的な距離を保つ必要を感じている。対策として、午前だけ二回行った礼拝を午後二時からも一回増やして守ろうと思う。集まる信徒を分散して密集状態を避けるためである。適当な距離を置いて座るとなれば、20~25名程度が一度の礼拝に相応しい人数になる。すなわち、密集と密接の予防策である。密閉は喚起を通して解決すれば問題ないだろう。それで、午前10:30の礼拝はパウロとエステル宣教会が、午前11:30の礼拝はソロモンとマリアと青年宣教会が、午後2時の礼拝はハンナとルデア宣教会が中心となって集うように協力をお願いしたい。


他の教会はオンライン礼拝に転換しているのに、何故オフライン礼拝に固執するのか疑問を感じる人もいるかも分からない。融通の利かない頑固な魯牧師の性格のためかも、変化を恐れて嫌がっているからかも、信徒たちの顔を見たいからかも、正直に言えば私も何故そのようにしているか正確には分からない。しかし、確かなことはまだオフライン礼拝が可能な状況である。そして、オンライン礼拝が聖書的な礼拝として正しいという確信がないということである。より徹底した衛生管理状態でオフライン礼拝を行うために必ず守ってほしい事項を書いて置きたい。1.必ずマスクを着用する(ない方は教会から提供する) 2.礼拝の前後に必ず手を洗う 3.礼拝は一回だけ参加する 4.信徒間の挨拶は離れて目礼だけにする 5.礼拝が終ったら直ちに帰る 6. 礼拝堂では社会的な距離を維持して座る(家族は関係ない)7.教会に来れない方は家庭礼拝を守る。以上のことの厳守を願う。

魯牧師。


온라인예배, 오프라인예배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드디어 긴급사태선언이 되었다. 아베총리와 코이케 동경도지사가 연일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들에게 심각성을 주지시키고 있다. 그리고 긴급사태 선언으로 인해 특별히 조심해야 할 일에 대해 구체적인 사안들을 제시하고 있다. 일본은 기독교 교회나 모이는 신도의 수도 적어서 그런지 교회의 예배를 중지하라는 내용은 없었다. 그 점은 다행스러웠다. 한편 긴급사태선언이 얼마나 효과를 거둘 수 있을까 의심스러운 현실도 목격했다. 긴급사태선언 후에 급한 일로 아침 출근시간의 전철을 타면서 본 광경에 놀랐다. 여전히 사람들이 빼곡하게 타고 있었고 마스크 착용을 안 한 사람도 여럿 눈에 띄었기 때문이다. 공무원들은 물론이고 은행이나 많은 회사들도 재택근무를 할 상황이 못되어 매일같이 출근하고 있는 것이다.


총리나 도지사가 세가지 밀을 조심하라고 거듭 강조했다. 밀폐, 밀집, 밀접이 그것이다. 그래서 오는 주일부터는 그 세가지 사안에 대해서 더 철저를 기하려고 한다. 우리교회 예배당 자리가 85석 정도 된다. 코로나사태 이후에 예배참석자는 절반 정도로 줄었다. 그래도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할 필요를 느낀다. 대책으로 오전 두 번만 드린 예배를 오후 2시에 한번 더 드리려고 한다. 인원을 분산시켜 밀집상태를 피하려는 것이다. 적당한 거리를 두고 앉게 되면 20-25명 정도가 예배에 알맞은 인원이 된다. 즉 밀집과 밀접을 피하는 예방책이다. 밀폐는 환기를 통해서 해결을 하면 된다. 그래서 오전 10:30 예배는 바울과 에스더선교회가, 오전 11:30 예배는 솔로몬과 마리아, 청년선교회가, 오후 2시 예배는 한나와 루디아선교회가 중심으로 모이도록 협력을 부탁한다.


다른 교회는 온라인예배로 전환하는데 왜 오프라인예배를 고집하냐고 반문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융통성 없고 고집불통인 담임목사의 성격 때문인지, 변화를 어색해하고 싫어해서인지, 성도들의 얼굴을 보고 싶어서인지 솔직히 나도 왜 그러는지 정확히 모르겠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아직은 오프라인예배가 가능한 상황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온라인예배라는 것이 성경적인 예배인지 옳다는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보다 철저한 위생관리상태에서 오프라인예배를 드리고자 준수사항을 적어본다. 1. 반드시 마스크착용하기(없는 분들은 교회에서 제공) 2. 예배 전후 반드시 손 씻기 3. 예배는 한 시간만 참여하기 4. 성도간 인사는 목례로만 하기 5. 예배 후는 교제 없이 바로 귀가하기 6. 예배 시에 사회적 거리 유지하여 앉기(가족은 관계없음) 7. 교회에 못 오시는 신자들은 가정예배를 드리기. 이상의 일을 부탁 드린다.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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