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綾瀬東部教会

2020.09.13 御言葉:あなたがたの召しのことを考えてごらんなさい

聖書:Ⅰコリント1:26-31

本文は主なる神様が信徒たちを召してくださったことに関する教えです。主が私たちを召して神の知恵と、義と聖めと贖いをくださいました(30節)。使徒パウロが語った主の召しのことを考えてみます。


1. 召してくださった対象は誰でしょうか。

 それは26節を見ますと、世の知者、権力者、身分の高い者が多くありません。27-28節にはむしろ世の愚かな者、世の弱い者、世の取るに足りない者、見下されている者、無に等しい者を選ばれたとあります。確実はイエス様の弟子たちを見ても分かります。彼らは世の中で学歴も、権力も、高い身分もありませんでした。今日でいえば、無知な貧しい田舎者の扱いを受ける階層です。しかし、イエス様は彼らを選ばれ、彼らを通して世の中に変化をもたらしました(マタイ1:1-6;使徒1:8)。


2. 召してくださった理由は何でしょうか。

それは29節にありますように誰でも主なる神様の御前で誰も誇らせないためです。普通階級社会ではなくて、平等社会だと言っても社会的な身分が分かれます。上流、中流、下流などに分かれることもあれば、勝ち組、負け組に分かれることもあります。それで、人々は常に他人と比べます。普通は自分より優れた人を見てはへこみますが、あえて自分より衰えた人を見ながら自慢し、認められようとします。大切なのは「神の御前」と言われたことです。そうです。主なる神様の御前で誇ることのできる者は一人もいません(ローマ4:2;Ⅰコリント4:7)。


3. 召してくださった目的は何でしょうか。

それは31節を見ますと主にあって誇るようにするためです。主にあって誇ることは、まずは主がどのような方であるかを誇ることであり(エレミヤ9:23-24;ガラテヤ6:14)、自分の弱さを誇ることであり(Ⅱコリント11:30;12:5,9;Ⅰテモテ1:15)、自分にしたことやできたことがあってもすべての栄光を主に捧げることであります(Ⅰコリント15:10)。私たちがそれだけをよくすれば主が呼ばれた目的に相応しい信仰の人となるでしょう。

資格のない私たちを召してくださった主に感謝しましょう。自分を誇らないで謙遜でありましょう。いつも主だけを誇ってすべての栄光を主に捧げましょう。それが召された者に相応しい姿です。アーメン。


제목: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성경: 고린도전서1:26-31


본문은 하나님께서 성도들을 부르심에 관한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성도들을 부르셔서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을 주셨습니다(30절). 사도바울이 말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봅니다.


첫째, 부르심의 대상이 누구입니까?

그것은 26절을 보면 육체적으로 볼 때 지혜 있는 자, 능한 자,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않습니다. 27-28절에는 도리어 미련한 자, 약한 자, 천한 자, 멸시 받는 자, 없는 자들을 부르심이 많다 했습니다. 확실히 예수님의 12제자들을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육체적으로 학벌도 권력도 가문도 좋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오늘날로 말하면 가난하고 무식한 시골 촌뜨기 취급을 받는 계층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들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셨습니다(마1:1-6; 행1:8).


둘째, 부르심의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29절에 나오듯이 아무도 육체적으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보통 계급사회가 아닌 평등사회라고 해도 사회적 신분이 나뉘어집니다. 상류층, 중류층, 하류층으로 나누기도 하고 승자와 패자로 나누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늘 타인과 비교합니다. 보통은 자기보다 잘 난 사람을 보고 기가 죽지만 애써 자기보다 못난 사람을 보고 자랑하며 인정받으려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서”했는데 그분 앞에서 자랑할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롬4:2; 고전4:7).


셋째, 부르심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31절을 보면 주님 안에서 자랑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주님 안에서의 자랑하는 것은 먼저는 주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자랑하는 것이요(렘9:23-24; 갈6:14), 자기의 약한 것을 자랑하는 것이요(고후11:30;12:5,9; 딤전1:15), 자기가 한 것이나 된 것이 있어도 그 모든 영광을 오직 주님께만 돌리는 것입니다(고전15:10). 우리가 이것만 잘 한다면 하나님께서 부르신 목적에 합당한 신앙인이 되는 것입니다.

자격 없는 우리들을 부르심에 대해 감사해야 합니다. 자기를 자랑하지 말고 겸손해야 합니다. 항상 주님을 자랑하고 모든 영광 주님께 돌려야 합니다. 그것이 부르심에 합당한 모습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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