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綾瀬東部教会

2020.10.18 コラム:笑って生きよう

新型コロナウイルスが世の中をひっくり返した。政治、経済、社会、労働、教育などの生活すべての領域が変わった。急な変化に対して適応が難しく、多くの副作用が現れている。何よりも人々の心の中が将来に対する不安と恐れで満ちているように見える。そのため、顔から笑顔が消え、気性が荒くなっているように感じられる。聖書は「いつも喜びなさい」と言われた。厳しい状況に陥没し、暗くなり、鬱になって暮らすのは主の御心ではない。一日を生きても喜んで幸せに生きよう。解決できないことや避けられない現実であるなら受け入れるしかない。どうせならその現実を楽しんで肯定的に考える楽観的な心を持つ姿勢が良いだろう。先週「笑いが私の人生を生き返らせた」というタイトルの本を読んだ。一言でまとめると、笑うのが良いから笑いながら生きようという内容の本である。


著者は本の中で、笑いはお金もかからない最高の名薬であると主張する。そして笑いが私たちにくれる健康の有益を四つで整理する。第一、血液循環を改善する。笑うときに緊張がほぐされて血管と筋肉が弛緩しながら血液に多くの酸素を送ることで健康を支える。第二、体温が上がる。笑うと複式呼吸をするようになり体温を上昇させる。体温が上がると抗癌効果がある。第三、免疫体系を強化する。患者たちに大笑いをさせてから血液を調べたら病遠近病原菌の浸透を妨げるホルモンの量が200倍増えたという研究結果がある。第四、天然鎮痛剤である。笑いは私たちの体の脳下垂体からエンドルフィンなどの神秘的な鎮痛剤役割をするホルモンの分泌を促す。


 それでは、具体的にどのように笑えば効果を得るだろうか。それに対しての答えもある。第一、大きく笑う。可能な限り口を大きく開けて顔の筋肉を最大限活性化するべきである。第二、長く笑う。10秒以上笑うべきである。特に15秒程度が経過するとエンドルフィンの分泌が一番活性化して楽しい気分を満喫することができる。第三、お腹と全身で笑う。笑い声がお腹から出るように笑うと内蔵のマッサージ効果がある。このときにはしゃいで手を叩きながら笑うとより効果がある。本を読みながら考えてみたら私も最近この三つの方法で笑った記憶がない。心が暗くなり、表情が固まるのはストレスではなくて笑わないことに原因があるのではないだろうか。これからは大きく、長く、お腹で笑おう。無理やりにでも笑おう。幸せでなくても笑おう。笑うと幸せになるから。魯牧師。


“웃고 살자”

코로나바이러스가 세상을 뒤집어 놓았다. 정치, 경제, 사회, 노동, 교육 등 생활의 모든 영역이 달라졌다. 갑작스러운 변화에 적응이 어려워 많은 부작용들이 나타나고 있다. 무엇보다 사람들의 마음 안에 장래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가득 찬 것 같다. 그래서 얼굴에서도 웃음이 사라지고 도리어 성격이 사나워지고 있는 것 같다. 성경은 우리에게 “항상 기뻐하라”고 말씀하셨다. 어려운 상황에 함몰되어 어둡고 우울하게 사는 것은 그분의 뜻이 아니다. 하루를 살아도 기쁘고 행복을 누리면서 살자. 해결하거나 피할 수 없는 현실이라면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 기왕이면 그 현실을 즐기는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마음가짐이 요구된다. 주중에 “웃음이 내 인생을 살렸다”라는 책을 읽었다. 한마디로 웃는 것이 좋으니 웃고 살자는 내용의 책이다.


저자는 그 책에서 웃음은 돈 안 드는 최고의 명약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웃음이 우리에게 주는 건강의 유익을 네 가지로 정리한다. 첫째는 혈액순환을 개선한다. 웃을 때 긴장이 완화되고 혈관과 근육이 이완되면서 혈액에 많은 양의 산소를 공급하여 건강증진이 된다. 둘째는 체온이 올라간다. 웃음은 복식호흡을 이루고 체온을 상승시킨다. 심장은 항상 따뜻하기 때문에 암이 생기지 않는 것처럼 체온이 올라가면 항암효과가 나타난다. 셋째는 면역체계를 강화시킨다. 환자들에게 폭소를 터트리게 하고 혈액을 조사해보니 병원균의 침투를 막아주는 호르몬의 양이 200배가 늘어났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넷째는 천연진통제이다. 웃음은 우리 몸의 뇌하수체에서 엔도르핀 등의 신비로운 천연 진통제 역할을 하는 호르몬의 분비를 유도한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웃어야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을까? 그에 대한 대답도 찾아볼 수 있다. 첫째는 크게 웃어야 한다. 입을 가능한대로 크게 벌려 얼굴 근육을 최대한 활성화시켜야 한다. 둘째는 길게 웃어야 한다. 10초 이상 길게 웃어야 한다. 특히 15초 정도가 경과된 시점에서 엔도르핀의 분비가 가장 활성화되어 즐거운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셋째는 배와 온몸으로 웃어야 한다. 웃음소리가 배에서 나오도록 웃으면 내장 마사지 효과가 난다. 이때 뛰면서 손바닥을 두드리며 웃으면 더 효과적이다. 책을 보며 생각을 해보니 나도 최근에 이 세가지 방법으로 웃은 기억이 없다. 마음이 어두워지고 표정이 굳어지는 것은 스트레스가 아니라 웃지 않음에 원인이 있지 않을까 싶다. 이제부터라도 크게 길게 배로 웃고 살자. 억지로라도 웃어 보자. 행복하지 않아도 웃어보자. 웃으니까 행복해질 것이다.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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