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綾瀬東部教会

2020.12.20 コラム : 青年たちよ

コロナウイルス事態のために個人も団体も殆どが厳しい状況である。教会も例外ではない。多くの教会がオフラインでの礼拝を中断してオンライン礼拝で対応している。もちろんオフラインでの礼拝を守っている教会もあるが、礼拝の参加者の数が減少している流れは止められない。それが教会の財政的な厳しさにもつながって多くの支障が生じている。我が教会も同じ悩みがある。しかしそれでも本当に感謝すべきことがある。それは青年たちの増加である。最近半年程度の間に新しく来た青年たちが幾人もいる。より感謝なのは彼ら殆どが求道者であることだ。時に相応しく8月に石原伝道師がアメリカ留学を終えて帰国し、現在青年たちの聖書勉強を導いている。新しく来た青年たちがイエス様を知り、ぜひ信仰に至るように切実に祈る。 傍ら、既存の青年たちが中心となって賛美の働きをしている。青年たちもコロナのために萎縮している雰囲気を打破したくて模索した方向が賛美であるようだ。有志のある我が教会の青年たちが一緒にYouTubeのチャンネルを開設して「MakibA Worship」と名で賛美をしている。あえて翻訳すれば「牧場の敬拝」といえるだろう。アマチュアであるために卓越した面は期待できない。しかし、青年たちが純粋な心で一緒になって喜んで楽しみながら主なる神様を賛美する姿が立派だと思う。彼らが自己満足の賛美に留まらないように願う。YouTubeなどに自分たちを現そうとする誘惑から自由になってほしい。同時にすべての信徒の方々が青年たちの活動を応援してくれることを願う。YouTubeチャンネルを登録して、いいね!を押すと青年たちも励まされるだろう。 キリスト教の大きなリバイバルを味わった国々が、その後キリスト教の衰退を経験した。色々な要因の中で一番大きなのはやはり青年たちの離脱である。既成世代は老いて死んでゆく状況で青年たちが教会から去れば教会が弱って消えるようになるのは当然である。日本も例外ではない。超高齢化現象がある凡その教会で青年が減っている。教会の将来が決して明るくない。そのために我が教会の青年たちが信仰の根をしっかり下ろしてよく成長できることを望む。日本のリバイバルのための次の世代の主役として用いられることを熱く祈る。「少年よ、大志を抱け」という名言がある。北海道大学の初代学長だったウイリアム・スミス・クラ-ク博士が残した言葉である。彼の言葉の原文は少し違うが、それを引用して青年たちに伝えたい。「Boys, Be Ambitious for Jesus Christ, 少年よ、イエス・キリストのための大志を抱け」その大志で日本を変える我が教会の青年たちとなることを望む。魯牧師。


“청년들이여”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개인이나 단체나 거의 대부분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교회도 예외는 아니다. 많은 교회들이 오프라인 예배를 중단하고 온라인 예배로 대체하고 있다. 물론 오프라인 예배를 꾸준히 드리는 교회도 있지만 예배 참석자의 수가 현저히 감소되는 추이이다. 그것이 교회의 재정적인 어려움과 연결되고 사역에도 많은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우리 교회도 동일한 고민이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크게 감사할 일이 있다. 그것은 청년들의 증가이다. 최근 6개월사이에 새로 나온 청년들이 여러 명이다. 더 감사한 것은 그들 대부분이 구도자들이다. 때를 따라 마침 지난 8월에 이시하라전도사가 미국유학을 마치고 돌아와서 현재 청년들에게 열심히 성경을 가르치고 있다. 새로 온 청년들이 예수님을 알고 꼭 믿음에 이르길 기도한다. 한편으로는 기존의 청년들이 중심이 되어 찬양 사역을 하고 있다. 청년들도 코로나로 인해 위축되는 분위기를 타파하고자 모색한 방향이 찬양인 것 같다. 뜻있는 우리교회 청년들이 함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악기 연주와 찬양을 전하고 있다. “MakibA Worship” 이라고 하는 채널이다. 굳이 번역을 하자면 “목장의 경배” 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마추어들이기에 탁월한 면모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청년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함께 모여 기쁨과 즐거움으로 주님을 찬양하는 모습이 귀하다. 저들이 자기 만족의 찬양에 그치지 않으면 좋겠다. 유튜브를 통해 자기를 드러내려는 유혹에서 자유롭게 되기를 바란다. 동시에 모든 신도들께 청년들의 활동을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린다. 유튜브에서 구독과 좋아요 버튼을 눌러주는 것이 청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기독교의 부흥을 맛보았던 나라들이 얼마 후 기독교의 쇠퇴를 경험했다. 여러 쇠퇴의 요인 중에 가장 큰 것은 역시 청년들의 이탈이다. 기성세대는 늙고 죽어가는데 청년들이 떠나가면 교회가 약해지고 사라지는 것은 당연하다. 일본도 예외는 아니다. 초고령화현상이 심화된 대부분의 교회에 청년들이 줄고 있다. 교회의 장래가 결코 밝다고 할 수 없다. 그렇기에 우리교회 청년들이 믿음의 뿌리를 잘 내리고 잘 성장하길 더욱 소망한다. 일본의 부흥을 위한 차세대의 주역들로 쓰이길 간절히 기도한다. “소년 들이여 야망을 가져라”는 명언이 있다. 홋카이도대학의 초대 학장을 지낸 윌리암 스미스 클라크 박사가 남긴 말이다. 그 원문은 조금 다른데 그것을 인용하여 청년들에게 당부하고 싶다. “Boys, Be Ambitious for Jesus Christ, 소년 들이여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열정을 가지라” 우리교회 청년들이 예수 안에서 열정으로 일본을 바꾸는 일군 되길 바란다.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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