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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綾瀬東部教会

2021.01.17 メッセージ : 私を裁く方は主です

聖書:Ⅰコリント4:3-5

題目:私を裁く方は主です


 本文で使徒パウロは自分を判定する判定について話しています。それは三つの側面から見ることができます。その内容は何でしょうか。


第一、 他人の判定です(3節上)


使徒パウロはコリント教会や信徒たちから判定を受けることが多くありました。もちろん、良い面での判定もありますが、実は否定的な判定を受けることが多くありました。使徒パウロのことを自称使徒として自分の名誉や私欲を満たすために働きをする偽物だという評価もありました。彼はそれらのことを「非常に小さなこと」と言っています。すなわち、何とも思わないということです。人は、うわべは見るが中に隠れてあるのは見れないために正確に判定することができません。ですから、他人の評価に左右されないで主の御前で正しく歩みましょう(ヨブ23:10;ガラテヤ1:10)。


第二、 自らの判定です(3節下~4節上)


使徒パウロは自分でも自分を判定しないと言っています。なぜなら、それが正確ではないからです。彼はやましいことは少しもありませんが、それは主の御前ではなくて、人々の前で使徒としての職を担うときのことです(Ⅰテサロニケ2:3-9)。彼はむしろ自分は主の御前では無罪とすることができないと言っています。さらに、自分の内面を見ると善はなく(ローマ7:18)、罪人のかしらですと告白するしかないといいます(Ⅰテモテ1:15)。私たちも人の前ではなくて主の御前で自分を見るべきです(ヨブ25:4-6;箴言16:2)。


第三、 主なる神様の判定です(4節下~5節)


使徒パウロは主なる神様の最終的な判決を受けるときがあると信じていました。その時は主なる神様の裁きの時です(マタイ25:31-46)。その時には闇の中に隠れていた罪(密やかに犯してばれてない罪)と心の中のはかりごと(心から考えて計画した罪)までも全部明らかにされると言われました(詩編139編;箴言24:12)。その時には誰も主なる神様の御前で隠れることも騙すこともできなくて裸のように明らかになります(へブル4:13)。ですから、主なる神様の判決だけが正しくて正確です。

ある面、私たちは今まで騙されて生きて来ました。人々の判定に騙されて、自らの判定に騙されて来ました。それは闇が闇を判定するようなものです。正しい判定は光となる主なる神様の判定でありますので、その御前に恥ずかしくないように信仰を備えて歩みましょう。アーメン。


성경: 고린도전서4:3-5

제목:나를 판단하실 이는 주


본문에서 사도바울은 자신을 판단하는 판단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세가지 측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 내용은 무엇일까요?


첫째, 다른 사람의 판단입니다(3절상)

사도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판단 받는 일이 많았습니다. 물론 좋은 면으로 판단을 받는 경우도 있었지만 실은 부정적인 판단이 더 많았습니다. 사도 바울을 사도 직을 사칭하여 자기의 명예와 사욕을 채우려는 파렴치한으로 평가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는 그것을 “매우 작은 일”이라고 말합니다. 최상급의 표현으로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겉만 보고 속에 감추어진 것을 보지못하기에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타인의 비판에 흔들리지 말고 하나님 앞에 바른 길을 가야 합니다(욥23:10; 갈1:10).


둘째, 스스로의 판단입니다(3절하-4절상)

사도 바울은 자기도 스스로를 판단할 수 없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정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가 스스로는 자책할 것이 없지만, 그것은 하나님 앞이 아닌 사람 앞에서 사도 직을 감당하는 차원에서의 모습을 말합니다(살전2:3-9). 그는 도리어 자기는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함을 얻을 수 없다고 말합니다. 도리어 자기 내면을 살펴볼 때에는 선이 없고(롬7:18), 죄인 중에 괴수라는 고백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실상을 깨닫기도 했습니다(딤전1:15). 우리도 사람 앞이 아닌 하나님 앞에서의 자기를 보아야 합니다(욥25:4-6; 잠16:2).


셋째, 하나님의 판단입니다(4절하-5절)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서 최종적으로 판단하실 것을 믿었습니다. 그때는 하나님의 심판의 때입니다(마25:31-46). 그때에는 어두움에 감추었던 것(비밀한 가운데 은밀히 범한 드러나지 않은 죄들)과 마음의 뜻(마음에서 생각과 계획으로 범한 죄들)까지 다 드러내고 나타내신다 했습니다(시139편; 잠24:12). 그날에는 아무도 하나님 앞에서 감출 수도 속일 수도 없고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히4:13). 그러므로 하나님의 판단만이 완전하고 정확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속아서 살았습니다. 사람들의 판단에 속았고, 스스로의 판단에 속았습니다. 그것은 어둠이 어둠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바른 판단은 빛 되신 하나님의 판단이므로 그 분 앞에 부끄러움없이 서도록 믿음으로 준비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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