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綾瀬東部教会

2021.03.14 コラム : イエス世代

日本では生まれた年度によって世代を区分する。まずは1947-49年の間に生まれた人々を団塊の世代という。彼らは戦後のベイビーブーム世代である。彼らが日本の経済成長の主役である。1965-69年の間に生まれた人々をバブル世代という。彼らはバブル経済の恩恵を受けて就職の悩みもなく好況を味わった世代である。1971-84年の間に生まれた人々を就職氷河期世代という。彼らはバブル経済の泡が消えてから、契約、派遣勤務が多くて正規社員となることが難しかった世代である。1987-2004年の間に生まれた人々をゆとり世代という。彼らは過熱した教育熱を冷ます次元で教育の方針が変わり、ゆとり教育を主張する流れを経験した世代である。また、ゆとり世代とは一部重なる1990-2004年の間に生まれた人々を悟り世代という。


「悟り世代」は言葉通りに悟りを得たという一種の得道のレベルに達したような状態を指す。彼らは現在の日本の10代後半から30代初の若い世代である。彼らの特徴は、競争、達成意識が低い。昇進、昇給意識が低い。ストレスと怒られることに耐える力が弱い。移職率が高い。自発的な行動より支持を待つことが多い。プライバシーを重視する。コミュニケーション能力が低い。合理的、効率的思考傾向が強い。インターネットやITのスキルが高い。物、お金に対する執着があまりない。彼らは未来の無駄な欲望を捨てて満足して暮らす世代である。一週間仕事をして得た収入で一か月の生活に合わせて暮らすから幸せだという。家、車、恋愛、成功などよりも今の現実に安住しようとする。


昨年一年間我が教会に数名の新しい青年たちが来た。まだイエス様を信じない青年、教会を初めて経験する青年もいた。彼らの中の一人の青年が2月にイエス様を信じて信仰告白をした。3月にも、もう一人の青年が同じ告白をした。そして、その後を追う青年たちが幾人いる。本当に喜びであり、感謝であり、期待のできることである。ところが、その青年たちが「悟り世代」である。私は日本の悟り世代の若者から日本宣教の可能性を希望する。彼らは霊的な飢え渇きを感じている。自発的に教会を探してきて、聖書を学んで、真理を求めてるのがその証拠である。本当に切なる祈りは悟り世代と呼ばれている日本の若者たちが「イエス世代」となり、日本列島に緑あふれるキリストの季節が訪れて来ることである。魯牧師。


“예수 세대”

일본에서는 태어난 년도에 따라 세대를 구분한다. 먼저 1947-49년 사이 출생 자들을 단카이노 세대라고 부른다. 그들은 전후 베이비붐세대이다. 그들이 일본의 경제성장의 주역들이다. 1965-69년사이 출생 자들을 바블세대라고 부른다. 그들은 바블경제의 혜택으로 가장 취직이 잘되고 호황을 누린 세대이다. 1971-84년사이 출생 자들은 취직빙하기세대라고 부른다. 그들은 바블경제의 거품이 사라지면서 계약, 파견근무가 주를 이루고 정규취직이 어려웠던 세대이다. 1987-2004년사이 출생 자들을 유도리세대라고 부른다. 그들은 가열된 교육열을 식히는 차원으로 교육방침이 바뀌어 여유로운 교육을 주창하던 흐름을 경험한 세대이다. 유도리세대와 일부 겹치는 1990-2004년 사이 출생자를 사토리세대라고 부른다. “사토리세대”에서 사토리라는 말은 한국어로 깨달음을 얻었다는 것을 뜻하는데 일종의 득도나 달관을 한 상태를 말한다. 이들은 현재 일본의 10대후반에서 30대초반의 젊은 세대이다. 그들의 특징은 경쟁, 성취 의식이 낮다. 승진, 승급 의식이 낮다. 스트레스와 혼나는 것에 내성이 약하다. 이직율이 높다. 자발적행동보다 지시를 기다리는 일이 많다. 프라이버시를 중시한다. 커뮤니케이션능력이 낮다. 합리적, 효율적 사고경향이 강하다. 인터넷, IT의 스킬이 높다. 물건, 돈에 집착이 별로 없다. 이들은 미래에 대한 헛된 욕망을 버리고 만족하고 사는 신종세대이다. 일주일만 일해서 번 돈으로 한 달간 아껴 생활이 가능하니 행복하다고 말한다. 집, 차, 연애, 출세, 성공보다 주어진 현실에 안주하며 살려고 한다. 작년 한해 동안 우리교회에 여러 명의 청년들이 새로 왔다.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청년, 교회를 처음 경험하는 청년들도 있었다. 그들 중 한 청년이 2월에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는 신앙고백을 하였다. 3월에도 한 청년이 같은 고백을 하였다. 그리고 그 뒤를 이을 청년들이 여럿 남았다. 정말 기쁘고 감사하며 기대가 되는 일이다. 그런데 그 청년들이 바로 “사토리세대”에 속한다. 나는 일본의 사토리세대의 젊은이들에게서 일본선교의 가능성을 소망해 본다. 저들이 영적인 갈급함을 느끼고 있다. 자발적으로 교회를 찾고 성경을 배우고 진리를 구하고 있음이 그 증거이다. 정말 간절한 기도는 사토리세대로 불리우는 일본의 젊은이들이 “예수세대”가 되어 일본열도에 푸르른 예수의 계절이 오는 것이다.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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