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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綾瀬東部教会

2021.03.21 メッセージ : 過ぎ越しの子羊キリスト

聖書:Ⅰコリント5:6-8

題目:過ぎ越しの子羊キリスト

先週の続きとなるみことばです。使徒パウロはコリント教会に不品行の罪が入ってきたのにそれを放置した過ちを叱りました。それは聖さを命とする教会が罪を軽んじるために汚される結果を招く者です。本文でパウロは罪の悪影響をパン種で例えて説明しています。同時に、教会的な次元での罪だけではなくて、個人的な面でも罪から離れるべき必然的な理由を教えています。

使徒パウロの教えは四つで要約できます。第一、パン種が粉のかたまり全体を膨らませるということです(6節)。罪を軽んじると教会全体に広まるということです。第二、古いパン種を取り除きなさいということです(7節)。イエス様を信じる前の罪の行いから離れるということです。第三、過ぎ越しの子羊であるイエス・キリストの犠牲を覚えなさいということです(7節)。十字架の血潮で罪を赦された恵みを覚えるようにということです。第四、パン種の入らない生活をしなさいということです(8節)。罪に汚染されないようにということです。 今日のみことばの強調点は7節の「過ぎ越しの子羊キリストの犠牲」です。使徒パウロは旧約イスラエルの民たちがエジプトで解放されるときに守って過ぎ越しの祭りとイエス・キリストを結び付けて語っています(出エジプト12:1-39;ヨハネ1:29,36)。過ぎ越しの祭りは子羊の血で災いを受けずにエジプトの奴隷生活から解放された日のことです。それはエジプトでの生活、すなわちすべての偶像崇拝と罪になる風習などとの断絶を意味します。それで、その時もバン種の入ってないパンを食べました(申命記16:1-8)。イエス・キリストの十字架の血と同一な意味です。

8節が結論です。「パン種の入らない、純粋で真実なパンで、祭りをしようではありませんか」言語は光の下で判断をするという意味で、模範的で正しい行動をするということです。イエス様のない過去の私たちは罪を好んで生きていましたが今は違います(Ⅰペテロ4:3-5)。また、私たちが以前は暗闇でしたが今は光の子どもとなったので、暗闇のことを捨てるべきです(エペソ5:3-8)。私たちはこれ以上世の罪に縛られてはいけません(Ⅱペテロ3:20-22)。いつもイエス様と共に歩む生活こそが罪から自分を守る秘訣であります。アーメン。

성경: 고린도전서5:6-8

제목: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

지난 주에 이어지는 내용의 말씀입니다. 사도바울은 고린도교회에 음행의 죄가 들어왔는데 그것을 방치한 잘못을 책망했습니다. 그것은 성결을 생명으로 하는 교회가 죄를 간과하여 더럽혀지는 결과를 부르는 것입니다. 본문에서 사도바울은 죄의 악영향을 누룩으로 비유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교회적인 차원에서의 죄만이 아니라 개인적인 면에서도 죄를 떠나야 하는 필연적인 이유를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의 가르침은 크게 네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진다는 것입니다(6절). 적은 죄를 방치하면 교회 전체에 퍼진다는 것입니다. 둘째,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는 것입니다(7절). 예수 믿기 전의 죄의 행실을 떠나라는 것입니다. 셋째, 유월절양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7절). 십자가의 피로 죄를 사해 주신 은혜를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넷째, 누룩 없는 생활을 하라는 것입니다(8절). 죄에 오염되지 않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강조점은 7절의 “유월절 양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입니다. 사도바울은 구약 이스라엘백성들이 애굽에서 해방될 때 지켰던 유월절절기와 예수 그리스도를 연관시켜 말합니다(출12:1-39; 요1:29,36). 유월절은 어린양의 피로 재앙을 받지 않고 애굽의 노예생활에서 해방된 날입니다. 그것은 애굽생활, 즉 모든 우상숭배와 죄가 되는 풍습들과 단절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그때도 누룩 없는 떡을 먹었습니다(신16:1-8).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가 동일한 의미입니다.

8절이 결론입니다.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고 했습니다. 순전함의 뜻은 “햇빛아래에서 판단한다”로 모범적이고 바른 행동을 말합니다. 예수님 없는 과거의 우리는 죄를 따라 살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벧전4:3-5). 또한 우리가 전에는 어두움이었지만 이제는 빛의 자녀가 되었으므로 어두움의 일을 버려야 합니다(엡5:3-8). 우리는 더 이상 세상의 더러운 죄에 매이지 않아야 합니다(벧후3:20-22). 항상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이 죄에서 자기를 지키는 비결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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