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綾瀬東部教会

2021.03.28 コラム:十字架の死

 イエス様の受けられた苦難を記念して守る受難の週が始まった。イエス様は2021年ほど前に地上に来られて、十字架で死なれて、三日ぶりに復活された。このことはいくら否定しようとも否定できない歴史的な事実である。しかし、信じていない人々は一種のミステリーだという。ちょうど、ディスカバリーチャンネルで法医学者などがイエス様の正確な死因を調べるために実験をした放送を見た。三人の男性が実験の対象となるために志願した。彼らはイエス様の受けた苦難と死に関して聖書の信憑性を知ろうとした。まずは、窒息死の可能性である。十字架につけられたときに胸の筋肉が垂れて呼吸困難になり、脳に酸素が行きづらくなって窒息死になることを前提にしての実験をした。結論は十字架で呼吸困難はあるけど、六時間での窒息死は難しいという。


 その次は脱水症状での死である。聖書にはイエス様が死なれる前の日の夜に血と汗を流されたという記録がある。人が感情的に極度のストレスを受けると血管と汗腺が破壊することがあるという。医学用語では血汗症と言って皮膚から血の混ぜった汗が出ることを指す。その次は低血量のためのショック死である。体内の水分が急激に減少して体の臓器が損傷を受ける病気である。イエス様は十字架につかられる前にすでにムチで打たれた状態だった。当時使われたムチはプラグランというムチであるが、革に鉛や尖った牛の骨きれなどを付けて作った物であった。それを動物の体を対象にして打ってみたらあばら骨にひびができて、臓器が損傷される程度の致命傷となった。イエス様はそれ位の負傷を受けていた体で十字架を背負われた。十字架はオークの木で出来て、重さは40キロもあったという。


 イエス様がその十字架を背負って歩みながら倒れた状況を実験すると頭蓋骨とあばら骨の骨折を推測できた。幾人かの専門家たちの最終的な実験結果による評価は、「汗を流したことによる脱水症状、ムチで打たれたことによる外部出血、臓器は損傷による内部出血、肺の機能損傷による体内の血液と酸素供給困難、呼吸困難による心臓と脳の機能不全のための心臓麻痺」と整理できる。このすべてのことが総合的に影響を与えて聖書の記録通りに十字架で六時間ぶりに亡くなっただろうと結論を出した。一週間、イエス様の受けられた苦難と十字架を深く黙想しよう。イエス様の十字架の死を知ることよりも重要なのはその死の理由を悟ることである。十字架を知れば知るほど自分の罪の重さがどれだけ重いかが分かる。十字架にすべての罪の重荷をおろそう。解放された自由を味わって生きよう。十字架の救いの恵みを死に至るまで賛美しよう。魯牧師。


“십자가의 죽음”


 예수님의 당하신 고난을 기념하여 지키는 고난주간이 시작되었다. 예수님은 약 2021년 전에 이 세상에 오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셨다. 이 일은 아무리 부정하려고 해도 부정할 수 없는 역사적인 사실이다. 하지만 믿지 않는 사람들은 일종의 미스터리라고 치부한다. 마침 디스커버리채널에서 법의학자들이 예수님의 정확한 사인을 알아보려고 실험을 한 방송을 보았다. 세명의 남성이 실험대상이 되겠다고 자원했다. 그들은 예수님의 당하신 고난과 죽으심에 관한 성경의 신빙성을 알아보고자 했다. 먼저는 질식사의 가능성이다. 십자가에 달렸을 때 가슴 근육이 늘어지면서 호흡이 곤란하고 뇌에 산소의 공급이 안되어 질식을 했을 것이라는 전제의 실험을 했다. 결론은 십자가에서 호흡의 어려움은 있지만 여섯 시간 만에 질식사는 어렵다고 했다.


 그 다음은 탈수로 인한 죽음이다.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죽기 전날 밤에 피와 땀을 흘렸다는 기록이 있다. 사람이 감정적으로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으면 혈관과 땀샘이 파괴될 수 있다고 한다. 의학용어로는 혈한증인데 피부에서 피가 섞인 땀이 나는 것을 말한다. 그 다음은 저혈량 쇼크사이다. 체내의 수분이 빠르게 감소해 몸의 장기가 손상되는 병이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에 이미 채찍으로 매를 맞은 상태였다. 당시 사용된 채찍은 플라그럼이라고 불리는데 가죽에 납과 날카로운 소 뼈 조각을 달아 만든 것이다. 그것을 동물의 사체를 대상으로 사용했더니 갈비뼈에 금이 가고 장기가 손상되는 정도의 치명상을 입히었다. 예수님은 그런 정도의 부상을 입은 몸으로 십자가를 메고 가셨다. 십자가는 오크 나무로 만들었는데 무게가 40키로 정도라고 한다.


 예수님께서 그 십자가를 메고 가다가 쓰러지신 상황을 실험하여 두개골과 갈비뼈의 골절을 추측할 수 있었다. 여러 명의 전문가들의 최종적인 실험결과에 의한 평가는 “땀 흘림으로 인한 탈수 증상, 채찍에 맞음으로 인한 외부 출혈, 장기파손으로 인한 내부출혈, 폐의 기능손상으로 인한 체내 혈액 및 산소 공급의 어려움, 호흡장애로인한 심장과 뇌의 기능부전으로 인한 심장마비” 라고 정리된다. 이모든 것들이 종합적으로 영향을 미쳐 성경의 기록대로 십자가에서 여섯 시간 만에 죽었을 것이라는 결론을 냈다. 한주간 예수님의 받으신 고난과 십자가의 죽으심을 깊이 묵상하자.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을 아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그 죽으심의 이유를 깨닫는 일이다. 십자가를 통해 나의 죄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지 깨달을 수 있다. 십자가에 모든 죄의 짐을 내려놓자. 해방 받은 자유를 누리며 살자. 십자가의 구원의 은혜를 죽기까지 찬송하자.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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