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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綾瀬東部教会

2021.07.18 メッセージ : 離婚について

聖書:Ⅰコリント7:10-16

題目:離婚について


世の中は離婚率が高くなっています。ところが、驚くことはクリスチャンもそのような世の流れに流されています。聖書で離婚を認めるのは二つの境遇です。まずは、不貞(不倫)の罪があったときと後は信仰が異なるために葛藤が生じたときです。もちろん、それ以外にも家庭内暴力や夫婦間の誓いを立てた義務を履行しないときにも離婚は考慮できるものです。しかし、信徒はどんな場合でも離婚に消極的であるべきです。


本文の内容を要約しますと、第一、離婚はしないように(10-11節)。第二、信じない相手が離婚を望まないならそれに応じるように(12-14節)。第三、信じない相手が離婚を求めるなら応じられるが、まず平和を尽くすように(15節)。第四、自分の信仰を通じて相手を救うことを目的とするように(16節)。という教えです。確実な教えは、信徒は離婚を避けるべきであり、離婚が許された状況にいても主導的であってはいけないし、相手が離婚を願っても最大平和を努めるべきであります(マラキ2:16)。


パリサイ人たちがイエス様を試そうとしましたが、モーセの律法によると離婚状を渡せば離婚ができると言いながら、離婚に関して質問しました(マタイ19:3-9)。確かに古代モーセの時代も離婚がありました(申命記24:1)。イエス様はそれは人々の心がかたくなであるためにできた律法であると言われました。当時は男性中心の社会で夫が妻を嫌いになれば、殴って、虐待して、押し出して、死に追い込むことさえありました。ですからモーセの律法も社会的な弱者である女性を守るためであり、離婚を勧めてものではありません(へブル13:4)。


主なる神様がなぜ離婚を勧めませんか。第一、主が結び合わせてくださったからです(マタイ19:6)。最初の人間であるアダムとエバも主が夫婦として結び合わせてくださいました。男女が出会って夫婦となるのは奇跡のようなことです。主が導いてくださらないと不可能なことです。第二、互いに最後まで愛するべきであるからです(ヨハネ13:1)。主イエス様も私たちを見捨てることなく最後まで愛してくださいます(ヨハネ13:1)。愛で平和を尽くして、相手を救いに導いて家庭を天国のようにしましょう(Ⅰペテロ3:1-2)。アーメン。


성경: 고린도전서7:10-16

제목: 이혼에 대하여


세상은 갈수록 이혼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은 기독교인들도 그런 세태를 따라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이혼을 허락하는 경우는 크게 두가지 상황입니다. 먼저는 음행의 죄를 범했을 때이고 나중은 신앙이 다른 것으로 갈등이 생겼을 때 입니다. 물론 그 밖에도 가정폭력이 있거나 직무유기를 하는 등의 부부간의 서약과 부부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때도 이혼은 고려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도는 어떤 경우이든지 이혼에 소극적이어야 합니다.

본문을 요약해보면 첫째, 남편이나 아내나 서로에게서 갈라지지 말라(10-11절). 둘째, 믿지 않는 아내와 남편이 함께 살기 원하면 그렇게 하라(12-14절). 셋째, 믿지 않는 상대가 이혼을 청하면 할 수 있으나 화평을 먼저 구하라(15절). 넷째, 자기의 믿음을 통해 상대를 구원하는 일에 목적을 두라(16절)하는 가르침입니다. 확실한 가르침은 성도는 이혼을 피해야 하며, 이혼이 허락된 상황이라도 주도적이지 않아야 하며, 상대가 이혼을 원해도 최대한 화평을 꾀하라는 것입니다(말2:16).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시험하는데, 모세의 율법에 의하면 이혼증서를 주면 이혼이 가능하다며 이혼에 대해 묻습니다(마19:3-9). 분명히 고대의 모세시대에도 이혼이 있었습니다(신24:1). 예수님을 그것은 사람들의 마음의 완악함 때문이라 하십니다. 당시에는 남자 중심의 사회에서 남편이 아내가 싫어지면 때리고 괴롭히고 심지어 쫓아내서 죽음으로 모는 악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모세의 율법도 사회적 약자인 여자를 보호하려는 것이지 이혼을 권함이 아닙니다(히13:4).


하나님께서는 왜 이혼을 원하지 않으십니까? 첫째, 하나님께서 짝을 지워 주셨기 때문입니다(마19:6). 최초의 인간인 아담과 하와도 하나님께서 부부로 맺어 주셨습니다. 남녀가 만나서 부부가 되는 일은 기적과 같은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둘째, 서로 끝까지 사랑해야 하기 때문입니다(요13:1). 주님도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고 끝까지 사랑하십니다. 사랑으로 화평하고 상대를 구원으로 인도하여 가정 천국을 이루어야 합니다(벧전3:1-2).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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