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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綾瀬東部教会

2021.08.22 メッセージ : 神が各々をお召しになった時のままの状態で歩むべきです

聖書:Ⅰコリント7:17-24

題目:神が各々をお召しになった時のままの状態で歩むべきです


使徒パウロはコリント7章で結婚と独身、そして離婚について教えています。しかし、その中間に全然異なる話をしているように見えるのが本文です。すなわち、割礼について、そして奴隷と自由人について話しています。しかし、文脈的に見ると、その内容も結婚と独身と離婚の問題と関連性があることが分かります。原理的に見ると同じ意味を含んでいるからです。本文で私たちが悟るべき大切な真理は何でしょうか。


まず、17,20,24節にあるみことばが「各々召されたときの状態にとどまっていなさい」です。それに二つの例を取り上げて説明しています。


第一は、割礼です(18-20節)。割礼者は無割礼者にならないで、無割礼者は割礼者にならないように勧めています。これは律法的な外見の儀式に束縛されないということです。真の信仰は内的な新生から始まります。割礼者も無割礼者もイエス様を信じて内的な新生を体験したなら同じく主なる神様の子どもとなります(コロサイ3:11;ガラテヤ5:6)。それで十分です。


第二は、奴隷と自由人です(21-22節)。これは社会的な身分や自分が置かれた環境などに束縛されないように勧めていることです。当時は奴隷制度がありました。使徒パウロは奴隷制度を撤廃するための社会改革運動をしたのではありません。むしろ、それを超越する霊的な真理の奥義を教えています。奴隷の身分であってもイエス様の中で真の霊的な自由を味わうことができると言っています(ルカ4:18;ヨハネ8:32、36;Ⅱコリント3:17)。反対に自由人であってもイエス様を主人とする奴隷であるべきだと言っています。


結局、結婚も独身も離婚んも同じ原理です。結婚をしたなら離婚して独身に戻ろうとしないで、独身者は結婚を偶像化する思いを捨てて、自分に与えられたすべてのことに満ち足りることを学ぶべきです(ピリピ4:11-13)。本文の教えをまとめると、第一は、主が各々をお召しになったときのままの状態で歩むべきである(17,20,24節)。第二は、重要なのは神の命令を守ることである(19節)。第三は、人間の奴隷にならないで真理の中で自由人となる(23節)。第四、神の御前にいる信仰の人となりなさい(24節)であります。そのような信仰を求めましょう。アーメン。


성경: 고린도전서7:17-24

제목: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사도바울은 고린도전서 7장에서 결혼과 독신 그리고 이혼에 관해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중간에 전혀 다른 이야기를 꺼내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본문입니다. 즉 할례에 대해서 그리고 종과 자유자에 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맥적으로 볼 때 그 내용도 결혼과 독신 이혼의 문제와 관련성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원리적으로 같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본문에서 우리가 깨달아야 할 중요한 진리는 무엇입니까?


먼저 17,20,24 절에 반복된 말씀이 “부르심을 받은 대로 지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중간에 두가지 예를 들어 설명합니다.


첫째는 할례입니다(18-20). 할례자는 무할례자가 되지 말고 무할례자는 할례자가 되지 말라고 합니다. 이것은 율법적인 외적인 의식에 속박되는 것을 말합니다. 진정한 믿음은 내적인 중생으로 시작합니다. 할례자나 무할례자나 예수님을 믿고 내적 중생을 경험했다면 모두 하나님의 동일한 자녀가 됩니다(골3:11; 갈5:6).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둘째는 종과 자유자입니다(21-22). 이것은 사회적인 신분이나 자기가 처한 환경을 속박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당시는 노예제도가 있었습니다. 사도바울은 노예제도를 없애는 개혁을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것을 초월하는 영적 진리의 비밀을 말합니다. 비록 노예신분이라도 예수님 안에서 진정한 영적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눅4:18;요8:32,36;고후3:17). 반면에 자유자라도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노예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결혼도 독신도 이혼도 같은 원리입니다. 결혼을 했으면 이혼하고 독신으로 돌아가려 말고 독신자는 결혼을 우상화하는 생각을 버리고 주신 모든 것에 자족해야 하는 것입니다(빌4:11-13). 본문의 가르침을 요약하면 첫째, 주님께서 각 사람을 부르신 대로 자족하며 살라(17,20,24) 둘째,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살라(19) 셋째,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고 진리 안에서 자유 하라(23) 넷째, 하나님과 함께 거하는 믿음이 되어라 하는 것입니다(24). 그런 믿음을 구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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