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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綾瀬東部教会

2021.08.30 メッセージ : デボラ

聖書:士師記4:1-10

題目:デボラ


本文はイスラエルの裁き司の時代に登場するデボラに関するみことばです。彼女を通じて私たちが学び悟べき信仰的な教訓は何でしょうか。


第一、 主なる神様は弱い者を用いられるということです(1-5節)

デボラが登場した時代はイスラエルの民がカナンの王ヤビンからひどく圧迫された状況でした。そのためにイスラエルの民は主に助けを叫び求めました(1-3節)。主はその答えとしてデボラを裁き司に立ててくださいました。彼女は強い戦士でもなくて、戦争に慣れた勇士でもありません。普通の女性であり、結婚をして一人の男の妻として生活していました。敵は戦車で武装をしてイスラエルの民を苦しめているのに、主はその敵に立ち向かう指導者として平凡な女性を立てられたということです(3-4節)。それが主の御わざの神秘です。戦争は主の御手にあるからです(Ⅰサムエル17:47)。モーセも手に杖一つを持ってエジプトのパロ王に勝ちましたし(出エジプト4:10,20)。ダビデも石一つでゴリアテに打ち勝ちました(Ⅰサムエル17章)。主が立てて、送って、助けて、共にいてくださる人が勝利します(ヨシュア1:9)。主は弱い者を用いて強い者を辱めます(Ⅰコリント1:26-29)。


第二、 一緒にいたい信仰の人となるようにということです(6-10節)

主がデボラを通じてイスラエルの勇士バラクを立てて戦をするようにしました。ところが、バラクはその命令に直ちに従いませんでした。主が勝利を与えられると言われたのにも関わらずデボラが一緒に行けば行くと言いました(7-8節)。その理由は何でしょうか。デボラは主と共にいる信仰の人であるからです。デボラの信仰は民たちを主のみことばで正しく裁く姿を通じて(5節)、そして、確信に溢れた信仰の言葉で勧めてバラクに勇気を与える姿を通じて知ることができます(14節)。旧約聖書のナオミもその嫁のルツが死ぬまでも一緒にいたいと願った信仰の人でした(ルツ1:16)。どこに行くのかではなくて誰と行くのかが重要であり、何を食べるかではなくて誰と食べるかが重要であります。主は私たちに他人が一緒にいたいと思うような信仰の人となることを願います。それでこそ他人に善き影響力を与えることができるからです。


自分の弱さではなくて主の強さを信じて頼りましょう。その信仰で強い力を受けることができます。周囲の人々が一緒にいたいと思うような人となりましょう。主と共にする人がそのような人となります。皆、デボラの信仰を求めましょう。アーメン。


성경: 사사기4:1-10

제목: 드보라


본문은 이스라엘의 사사시대에 등장한 여선지이며 사사인 드보라에 대한 기록입니다. 그녀를 통해서 우리가 배우고 깨달아야 할 신앙적인 교훈은 무엇입니까?


첫째, 하나님께서는 약한 자를 들어 사용하신다는 것입니다(1-5절)

드보라가 등장한 때는 이스라엘자손이 가나안 왕 야빈에게 심한 학대를 받고 괴로워하던 상황입니다. 그로 인해 이스라엘자손이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고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1-3절). 하나님께서 그에 대한 응답으로 세워주신 사람이 드보라입니다. 그녀는 강한 전사도 전쟁에 능한 용사도 아닙니다. 보통의 여자였고 심지어 결혼을 하여 한 남자의 아내로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대적은 강한 무기로 무장하고 괴롭히는데 하나님께서는 그를 맞설 지도자를 평범한 여자를 세웠다는 것입니다(3-4절). 그것이 하나님의 신비입니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 때문입니다(삼상17:47). 모세도 지팡이 하나 들고 애굽의 바로 왕을 이겼고(출4:10,20), 다윗도 맷돌 하나로 골리앗을 이겼습니다(삼상17장).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보내시고 도우시고 함께 하시는 사람이 이기는 것입니다(수1:9). 하나님은 약한 자를 들어 강한 자를 부끄럽게 하십니다(고전1:26-29).


둘째, 함께 하고 싶은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6-10절)

하나님께서 드보라를 통해서 이스라엘 용사 바락을 세워 전쟁을 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바락이 하나님의 전쟁 명령을 즉각 순종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김을 주신다고 했는데도 드보라가 함께 가면 가겠다고 말합니다(7-8절). 그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드보라가 하나님이 함께 하는 믿음의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드보라의 믿음은 백성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르게 재판하는 것을 통해서(5절), 그리고 바락에게 확신에 찬 믿음의 말로 독려하여 용기를 주는 모습을 통해서(14절) 알 수 있습니다. 구약성경의 나오미도 며느리 룻이 죽기까지 함께 하기를 원했던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룻1:16). 어디를 가느냐가 아니라 누구랑 가느냐가, 무엇을 먹느냐가 아니라 누구랑 먹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타인이 함께 하고 싶어하는 매력 있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야 타인에게 선한영향력을 나타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약한 면이 아니라 하나님의 강하심을 믿고 의지하십시오. 그 믿음으로 강한 능력을 덧입을 수 있습니다. 주변의 사람들에게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되십시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사람이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드보라의 믿음을 구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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