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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綾瀬東部教会

2021.09.19 コラム:主を正しく知ろう


世が混乱している。世はいつも混乱であった。教会も混乱にあり、さらに酷くなっているように見える。教会の混乱が世の混乱を加速させたようで責任を感じる。混乱な世に正しい道を見せ、偽りの世に真理を現し、死んでいく世に命を伝えるのが教会の使命であるのに、その役割を担っていないようだ。教会が世を心配するべきなのに、世が教会を心配する現状がある。そのようになった根本な原因が何かと聞かれれば、「主の民たちが主をよく知らないから」と答えたい。旧約のイスラエルの民が、新約のユダヤ人が、主をよく知らなかった。それでアブラハムの血統が、モーセの律法が、エルサレムにある主の宮が自分たちを救うと誤解した。結果として口では主を語るが、心は私欲に満たされ、行いは主に逆らった。

今日の私たちの姿も大きく変わらない。多くの教会があり、そこに多くの人が集う。しかし、いざ主を正しく知る知識を持っている人は多くない。不信の世に属している人々が主を知らないのは当然である。主を信じると言っている人々が主を正しく知らないことに深刻性がある。主を正しく知らなければ信仰も誤ってしまう。それで必然的に自分の欲望を投影させた金の子牛像の神様を作り上げる。主は私たちにご自分を啓示された。その方法が二つである。まずは創造の世界を通じてであり、もうひとつは聖書を通じてである。私たちは被造物の世界の神秘を見ながら創造主の偉大さを知るようになる。また、聖書の真理を見ながら救い主の無限な愛を知るようになる。創造された自然の世界が森であるなら、聖書の世界は木々なのではないだろうか。

聖書は主を知る知識がないが故に滅びると厳しく警告する。同時に聖書は主を知る知識を持つように促している。それでこそ福の道を歩めるからである。本当に感謝なのは私たちに主を知る知識が記されている啓示の本、聖書をくださったことである。結局、私たちが滅びることにならない秘訣はたった一つである。それは聖書に戻り、聖書を正しく悟り、聖書に従うことである。そのために必ず聖書を読んで、聞いて、それを守り従うべきである。多くの人々がイエス様に自分たちの熱心ある信仰を自慢した。主の御名で悪霊を追い払い、多くの力ある奇跡を行ったと主張した。しかしイエス様は彼らに向かってあなたたちを全然知らないと言われた。不法を成す者どもと叱られた。わたしから離れて行けと退いた。(マタイ7:21-23)。信仰で行ったと言った多くの行為が主に認められないとは、どれだけ気の毒であろう!主を正しく知らなかった結果がそれである。主を正しく知ろう。魯牧師。



“하나님을 바로 알자”


세상이 혼란하다. 하지만 세상은 언제나 혼란했다. 교회가 혼란하다. 갈수록 더 심해지는 것 같다. 교회의 혼란이 세상의 혼란을 야기한 것 같아 책임감이 느껴진다. 혼란한 세상에 길을 보여주고, 거짓된 세상에 진리를 나타내고, 죽어가는 세상에 생명을 전해 주는 것이 교회의 사명인데 그 역할을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교회가 세상을 염려해야 하는데 세상이 교회를 염려하는 상황이 되었다. 그렇게 된 근본원인은 무엇인가 묻는다면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해서” 라고 답하고 싶다. 구약의 이스라엘백성들도 신약의 유대인들도 하나님을 잘 몰랐다. 그래서 아브라함의 혈통이, 모세의 율법이, 예루살렘의 성전이 자기들을 구원할 것으로 오해했다. 결과 입으로는 하나님을 말했지만 마음은 욕심을 따랐고 행위는 하나님을 거역했다.

오늘의 우리들의 모습도 크게 다르지 않다. 많은 교회가 있고 그곳에 많은 사람들이 모인다. 하지만 정작 하나님을 바로 아는 지식을 가진 사람은 많지 않다. 불신 세상에 속한 사람들이 하나님을 모르는 것은 당연하다. 하나님을 믿는 다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하는 것에 심각성이 있다.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하면 신앙도 잘못된다. 그래서 필연적으로 자기 욕망을 투영시킨 금송아지 형상의 하나님을 만들어낸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신을 알려주셨다. 그 방법이 두가지이다. 먼저는 창조의 세계를 통해서이다. 다음은 성경을 통해서이다. 그래서 우리는 피조물의 세계의 신비를 보며 조물주의 위대함을 알아간다. 또한 성경의 진리를 보며 구세주의 무한한 사랑을 알아간다. 창조된 자연 세계가 숲이라면 성경의 세계는 나무가 아닐까 싶다.

성경은 하나님을 바로 아는 지식이 없으면 망한다고 무섭게 경고한다. 동시에 성경은 하나님을 알라고 촉구한다. 그래야만 복의 길을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정말 감사한 것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자세히 알려주는 계시의 책 성경을 주신 것이다. 결국 우리가 망하지 않는 비결은 오직 한가지뿐이다. 그것은 성경으로 돌아가고 성경을 바로 깨닫고 성경대로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려면 반드시 성경을 읽고 듣고 그 가운데 기록된 것을 지켜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자기들의 열심 있는 믿음을 나타냈다. 주의 이름으로 귀신도 쫓고 많은 능력을 행했다고 큰소리쳤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들을 향해 너희를 알지 못한다고 외면하셨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라고 책망하셨다. 내게서 떠나가라고 물리치셨다(마7:21-23). 믿음으로 했다던 많은 행위들이 주님께 인정받지 못했다니 얼마나 불쌍한가!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한 결과가 그것이다. 하나님을 바로 알자.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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